이제까지 내가 본 너는절대로 그 시를 이해하지 못해괜한 수고하지 마라니가 그 시를 이해하려면그냥 니가 아니어야 한다그러니까 너는 이해할 수 없다고 절대로너가 읽을 시는초중고 교과서에 잔뜩 있으니까출판사별로 주문해서 읽어봐라괜한 시간 낭비하지 말고어차피 얼마 남지도 않은 인생이제 그런 건 그만해 너한테는 다 부질없는 거야그런건 손자한테나 맡기고(없는 거 안다)동시 같은 거나 읽고 써라 너는
ㅋㅋㅋㅋ
물고 뜯을 게 없어서 그래 오래된 뼉다구 하나 물었어?
ㅋㅋㅋㅋ
식은 떡밥입니다의 유려한 버전임 저것은 ㅋㅋㅋ
진지한 조언이니까 새겨들어. 진심에서 우러나온 내 피같은 충고다
ㅀ는 처음에 까다가 나중에 리해하게 됨. 련민에서 오는 한 리해.
ㅋㅋㅋ 유쾌한 오미타불.
연민에서 오는 가슴 따뜻한 조언들.. 진짜 씨발 세상 살 맛 나겠다. 얼마 안 남았지만. 암튼 부럽네 그 인생 (구라임)
내가 볼 때는 장수하실 것 같음.
근데 퇴고가 남자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