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날 사칭해서
조아라에 좆돼지 형욱이라는
씹소름끼치는 비엘소설을 연재하고 있다
호기심에 읽어봤더니 어느새 마지막편이라는 알림이 뜨더군
세상에 이런 명작은 읽어본 적이 없다
베르테르의 슬픔의 게이판이라고나 할까?
게다가 미야자키 하야오의 감성까지?
그리고 maxing 의 요염함도?
미친놈
날 사칭하지 마라
하지만 좆돼지 형욱은 읽어라
그것은 세기의  명작...
다음편은 언제 나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