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등단은 완전한 무명에서
이름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상금을 챙겨먹으려는 거 아니냐?
그냥 등단따위 무시하고
완전한 무명 작가가
바로 출판사에 작품 갖고 가서 들이대면은
제 아무리 세계명작이라도
제대로 읽지도 않고 퇴짜맞을까?
솔직히 등단은 완전한 무명에서
이름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상금을 챙겨먹으려는 거 아니냐?
그냥 등단따위 무시하고
완전한 무명 작가가
바로 출판사에 작품 갖고 가서 들이대면은
제 아무리 세계명작이라도
제대로 읽지도 않고 퇴짜맞을까?
그거 좋은 방법이네. 나도 한때 그래 보았는데. 그 분은 그러시데. 전화 걸고 오세요. 그래서 그냥 왔어.
판타지 무협지 라노벨말고 순수문학은 등단여부 엄청 따진다던데요...
아마 등단안한작가라면 바로 쓰레기통일듯..
어, 돼. 님이 1910년도에 태어났다면. 근데 왜 그래? 그런 명작이 신춘문예를 못 뚫을 리 없자녀.
미등단자라도 출판사에 좋은 작품 들이대면 상금 3천~1억까지 챙겨주는 각종 장편문학상들 즐비하다. 근데 네가 '세계명작'이라는 개념 별 비판 없이 가져오는 걸 보니 너는 안 돼.
1억짜리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음
문학상이라는게 등단하려고 검증과정에서 있는건데 이새퀴는 뭔 말을 하는건지... 등단을 안 하는데 문학상 도전하라는건 뭔 개소리지
세계문학상 작년까지 1억이었는데 올해는 바뀌었나? 11년도 중앙장편문학상도 1억원 고료였다고 나오고. 1억이건 어쨌건.... 울덜 작품이 양심적으로 매출액 1억원이라도 치겠니...
위의 a와 나는 다른 a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