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한 중에 대해
나는 할 말이 없었지만,
내안의 자아는 할 말이 있었나보다 (씨xx!!)
구멍 속에 남겨둔 햄버거 홀로 따뜻함을 유지하려
필사적으로 자신을 감싸고 있었다
결과ㅡ죽음
너는 어떤 것을 외우고 있을까?
창업-자살-교육-희망-빈털터리-자살
무엇이 우리를 바꿀 수 있을까
우리를 무엇이 바꿀 수 있을까
영혼 속에 GDP는 20% 밖에 안되는데
실제 표면 GDP는 100%라고 자부한다.
그렇게 영혼의 목마름은
모두의 "부자되세요~"를 막고 있었다.
서러워서
그만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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