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을 느끼는 정도가 일반인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서 저런게 아닐까 싶다당선자라 속이고 확인을 해?미친놈 ㅋㅋ 중앙일보가 어디 지 놈 백수생활의 동반자인 동네 구멍가게인 줄 아나.단번에 구라친 거 들통 나고 최소한 개망신은 확정일텐데그걸 뭐 대단한 아이디어라고 지껄여대네.니 놈이 여기서 망상증 드러내고 ㅂㅅ취급 받아도 그딴 걸 영향력이라 자위하며 버틴다고해서,남들도 다 니놈처럼 부끄러움 없이 사는 건 아니란다.
그래. 2pm아. heart beat! 맞춤법도 모르는 애들이 비웃으며 한 줄 읽고 던졌다는 말이나 계속 듣고 다리 절어. 쟤 수업 들어가서 댓글 안 달잖니. ㅉㅉㅉ.
어떻게 강사 휴게실에서 그 짓을 할 생각을 할까. ㅉㅉㅉ. 이러니 대학 강사가 일베 인증을 시키지.
2pm은 again again 이지.. 다시, 또 다시
2pm은 뭔소린가 또...하다가 보니 오후두시라고 투피엠 드립! 캬아 부끄러움모르는거 맞네. ㅋㅋ
"창의력" 하길래 시원한 거 나오는 줄 알았더니 웬 사기질을 자랑스레 떡. 놓고 문갤애들 바보 취급 잼잼. 태클한 애 한 명 잡고 여지없는 "너 손보미지?" 작렬. 다른 패턴 뭐 좀 없을까요? 좀 지겨워서리... 이럼 나도 출판사 직원될 수 있겠지? ㅋㅋㅋㅋ
ㄴ 난 졸지에 닉 강탈당하고 강사가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