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
무광이 내리쬔다
거리는 암흑으로 빛나고
나는 눈을 감는다 눈이 부시다
세상의 찌꺼기가 내 옷에 묻고
나는 그것을 떨어낸다 어찌알았을까
보지도 않고 그것의 존재를 알 수 있지
사람들은 그저 두 눈 뜨고 믿을 수 없는 어둠을
수동적으로 걸어갈 뿐 보지 않는다
나는 누구인가 라고 묻지 않았다
어둠이 걷힐까 라고 다시 물었다
암흑
무광이 내리쬔다
거리는 암흑으로 빛나고
나는 눈을 감는다 눈이 부시다
세상의 찌꺼기가 내 옷에 묻고
나는 그것을 떨어낸다 어찌알았을까
보지도 않고 그것의 존재를 알 수 있지
사람들은 그저 두 눈 뜨고 믿을 수 없는 어둠을
수동적으로 걸어갈 뿐 보지 않는다
나는 누구인가 라고 묻지 않았다
어둠이 걷힐까 라고 다시 물었다
음.................
이건 100점 만점에 24점 정도?
너 너무 진부한듯 소재가...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