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시피 BL을 빙자한 반동성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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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성폭행자


 



‘여자란 마음이 남자와는 다른, 애 낳기 위한 짐승에 불과하지.’


그것이 호모인 김의 생각이었다. 김은 흔히 말하는 마초 게이로 보디빌딩을 해 각 진 육중한 체격의 소유자였다.


김은 요즘 사회 분위기가 너무나 좋았다.


남자는 김이 힘으로 굴복시켜 강간을 해도 남자끼리니까 수치스러워서 어쩔 수 없이 신고도 못 하고 동성애로 취급받는다는 걸 잘 알았다. 동성애는 핍박받는 이들이라면서 정상으로 취급되고 오히려 호모포비아가 비정상으로 취급된다는 점도 좋았다. 김 같이 다른 남자를 마구 강간을 해도 여자들을 비롯해 온갖 동성애자들이 옹호해주니 이 아니 좋을시고.


김은 여자들도 강간하고 다녔지만 뭐 그거야 하찮은 취미 생활이었다. 여자들은 힘이 약해서 강간하는 맛이 나지 않았다. 여자들이야 힘도 약하고 조직 구성력도 떨어지는, 남자에 비하면 호구인 종자들 아니던가. 김은 그렇게 생각했다.


호모들은 행동력이 강하다.


호모들은 미국 정신의학계에게 정신과 의사들의 가족들에게 협박을 일삼으면서까지 동성애를 정신병에서 빼버렸다. 그 정도로 행동력이 좋은 호모들이었다.


호모들은 한국에서 남자 중 인구는 5%에 불과한데도 에이즈 보균자 수는 한국인 중 절반을 차지할 정도였다. 임신의 위험이 없고 때문에 성교 파트너 구하기가 너무 쉬운 게 호모다. 김이야 몸도 좋은데다 탑과 바텀을 둘 다 좋아하니 페니스와 항문이 마를 날이 없었다. 그러니 에이즈가 잘 퍼진다. 호모는 호모를 허용하는 분위기일수록 후천적으로 더 많이 생기는 경향이 있다.


‘이제 게이 축재다! 마음껏 남자를 성추행을 넘어 성폭행하고 여자도 그렇게 해야지!’


김의 즐거움은 끝이 없었다.



[201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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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게이가 싫타!


근데 계집들은 좋아한다...


그래서 계집들을 계몽시키고자 쓰는 시리즈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