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는 백가흠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아귀(117.111)
2014-10-13 19:25:00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잡놈
잡a(125.130) | 2026-10-13 23:59:59추천 0 -
시쓰는게 쉽나여?
망아지(203.226) | 2026-10-13 23:59:59추천 0 -
Haddaway - What Is Love
A(220.70) | 2026-10-13 23:59:59추천 0 -
Terraplane Sun - Get Me Golden
A(220.70) | 2026-10-13 23:59:59추천 0 -
요즘 핫한 100세 노인 어쩌고를 보고 있는데...
[2]니그라토(dadalra) | 2026-10-13 23:59:59추천 0 -
바람이 분다
[19]ㅀ(211.107) | 2026-10-13 23:59:59추천 0 -
닥치고 세인츠로우나 쳐해라 문갤럼들아
A(220.70) | 2026-10-13 23:59:59추천 0 -
내일은 고추참치를 집에 사다가 안치하겠음
[1]꽃개(58.229) | 2026-10-13 23:59:59추천 0 -
국문과 졸업을 앞에 둔 겨집이 겨우 저런 한국어를 사용하네
[5]ㅀ(211.107) | 2026-10-13 23:59:59추천 0 -
문갤은 언제와도 개판이구만ㅋㅋㅋㅋㅋ
[3]L猫(iamrobotandproud) | 2026-10-13 23:59:59추천 0
장편 한 권만 읽어서 평가하긴 어렵지만 지나치게 상징적이고 현학적으로 간다는 생각이 듦. 비평가들만 좋아할 것 같음. 내가 읽은 건 '향''이라는 장편이었는데 거기서는 적어도 그랬고, 어떤 면에서는 정용준의 바벨 생각도 났지만, 바벨도 어줍잖게 장르적 요소를 섞어서 애매해진 감이 있는 소설인데도 바벨보다 향이 못했다. 차라리 바벨은 재미라도 있었지 향은 재미도 없음.
작가에 대한 평가는 아니고 그 사람이 쓴 소설 한 편에 대한 평가라 원한 것과는 좀 다르겠지만서도
관심없음
박범신 제자
글도 못쓰면서 강의도 못하는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