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더 인간적이고 좋은 것 같다
옛날 신경증 환자에 깡패같은 올비새끼들 깽판부리기에 비하면야 지금은 모여라 꿈동산 같지
박리암 김호장 마코토(이영훈) DG 사과소년 요 새끼들 때문에 문갤이 얼마나 난장판이었냐
독재자처럼 군림하면서 다른 갤러들 물어뜯고 현피뜨고 군대에서 사람 팬 거 자랑하고 경찰서 정모하고 채팅방에서 유부녀 꼬시는 방법이나 가르치면서 개지랄 떨던 때에 비하면 지금은 많이 정화된 것 같다
어떤 한 사회구성원들을 올바르게 평가하는 방법 중 하나가 다양성이 아닐까 생각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니그라토 블랙라벨 ㅀ 갈필 이런 사람들이 이곳에서 활동하는 것 보면 문갤이 어떤 면에선 더 성숙해졌다고 본다.
^^,,,,,고마워요. 요새 자제하며 올리고 있긴 해요. 말하는것과 듣는 것을 저울에 올려 놓을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어서
좀. 더 듣는 사람이 되어야지
경찰서 정모...ㅋㅋ
저 사람들 누군진 모르지만, 지금은 어디서 뭐하는지 궁금해진다.
박리암 쓰레빠 장사하면서 무슨 인디음악 사이트에서 여기서처럼 놀고 이영훈 시타델 하면서 글쓰고 있겠고 김호장은 부사관 생활중에 디지털대학 문창과 공부하고 DG는 군대 다녀와서 잠수 사과소년 이새낀 굶어죽지 않음 다행이고 저새끼들은 그린티의 맞수였던 00보다 2배 악질인 새끼들인데 여럿이었다고 보면 됨
이영훈은 설마 체인지킹의 후예 쓴 이영훈인가? 김호장은 기억나긴 하네. 개꼰대였던 기억이 남
나이도 제일 어린놈이 제일 꼰대짓을 했지 술처먹고 여기서 정모하고 사람 이빨도 부러뜨리고 여기 오는 애들한텐 공부하라면서 막상 자기는 고딩 때 떡치고 소주병나발 불고 명동에서 춤추고 말보로 피우던 새끼였음ㅋㅋ 신경성 질환 때문에 엄마한테도 칼질하던 새끼였는뎈ㅋㅋ
그 이영훈 맞다 그새끼 자기 신상 얘기하려고만 하면 항상 고소드립치던 새끼
거두 절미....골짜기가 대세가 될거에요...물론 글이나...인성이나 모든면에서 ....그러므로 감사합니다^^
근데 김호장은 좀 이해해줄만 하다 가정사가 복잡한 애야. 아빠가 없다시피한 애 집도 오질나게 가난하고 깡이고 악이고밖에 안 남은 놈이지
골짜기는 웬 듣보잡?
끝판왕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임팩트가 떨어지지만 손보미(채팅방에서만 놀았지) 김연필도 그닥 좋진 않았지 얘네는 넘기자 최소한 지들끼리 친목하다가 욕보인 거지 갤엔 거의 오지도 않음
헠ㅋㅋㅋㅋ이영훈 진짜 그 사람인가. 그 사람은 내가 직접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근데 김호장은 한 육칠년 전부터 있었던 것 같은 기억...근데 볼 때마다 좋았던 적이 한 번도 없긴 한데, 가난해서 불쌍하기도 했고 뭐 그랬던 것만 기억나네. 물론 꼰대기도 했고
사생아에 일진 코스프레하며 놀던 양아치에 불과했지. 그새끼는 고졸에 가난하다는 그 열등감 채우려고 어찌나 네이버 한글사전 그렇게 인용하면서 놀았는지... 다른 책은 안 보고 국어사전만 달달 외웠었지 사과소년도 가난뱅이새끼였고 츤츤거리는 당시 문갤러들한테 동정받고 그랬는데 안 보이는군
어후 손보미도 있었나.. 문갤 생각보다 네임드 많았네.
이미 문갤에서 올비 중비 사이에서 이영훈 마코토인 거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
이이체는 뭐 초창기에나 얼굴 들이민 거 야 유명인이 문갤 왔어!! 하면서 띄워준 케이스이고
그 외에 유동닉 미친년놈들 여러명 있었는데 걔네들은 어차피 말해봐야 닉도 없던 새끼들이라 말해봐야 의미도 없을테니 예외로 치겠다
ㅇㅇ 나 예전에 왔을 때는 좀 더 험악하고 그랬던 분위기로 기억함. 나도 한 두 달 전부터야 다시 보는 거라서 많이 바뀐 거에 참 많이 놀랐었음. 일단 니그라토가 사람 취급 받는다는 게 신기함....아마 예전에 왔으면 그런 건 없었을 텐데.
ㅁㄴ ㅇ ㄹ <<제가 등단한지가 얼마 안되서 초짜긴 하지만....여기 몇년 눈팅하고 최근 몇자씩 적고 농도하고 그러는데... 적을 두려 발버둥 치지도 말고 없는셈 치시구랴....듣보잡은 당신도 누군가에겐 마찬가지니...그리고 누군가를 비하 하지도 무시하지도 모든걸 다 아는것처럼 잘난척 하지도 않는 나인데...그런 관심은 사양 하겠소...그나저나 문갤 접는다면서 아직 하시나 보네..일구이언 인성이 느껴집니다
불과 올해 상반기에만 해도 니그라토 사람대접도 못받았음. 허나 미운정도 든답시고 또 몇몇 올비같은 더러운 놈 몇몇 안 보이니까 많이 살아났지
문갤에서 처음보는 애가 뻘소리 해서 듣보잡이라고 했더니만 뜬금없이 뭐래냐?? 등단했음 곱게 갤 접고 글이나 써라 여기서 등단 티냈다가 윗선배갤러들처럼 병신취급당하지 말고. 니가 뭔데 관심을 줘? 문갤을 접는다니 누가?
맞다. '00' 이 인간 저번 내 게시글 이후 갑자기 잠적...00은..악질은 아니지...
'골짜기' 가끔 글 본 듯한데?
ㅁ ㄴ ㅇ ㄹ << 2014년 07월08일 너 님이 적은 글을 보시오 ...그리고 이젠 말 섞지 맙시다 시비는 너님이 먼저 털었으나...내가 먼저 무시 하기로~~
올비들에 비하면 귀여운 수준이지 지금 기준에선 그나마 악역을 자처했던 캐릭터야
그린티님 네 가끔씩 와서 반나절이상 놀다 가곤해서....^^ 저도 그린티님 자주 본듯~
근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문갤은 결핍된 사람들 아픈 사람들이 모이던 건 똑같은 것 같아. 물론 지금은 조금 더 신경증적으로, 병리학적으로 아픈 것 같은 사람이 더 눈에 띄긴 하지만, 예전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었고, 그런 사람들은 뭐라고 해야 하지 본인에 대한 확신이 좀 많았던 것 정도가 달랐다고 해야 하나....아무튼 예나 지금이나 문갤하는 사람들은 아픈 사람들인 거 같어
우와... 별에별일 다있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