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예술' 이라는 큰 카테고리 범주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구분좀 해줘라
너 이거 정의해서 설명 부연해서 문갤 올리면 노벨상 감일듯
무용
음악
만화
게임
영화
드라마
공학
건축
과학
수학
댄스
스포츠(피겨,축구-니가말한 메시 드리블,야구 등)
무도(태권도,마샬아츠,유수 등)
문학
조소
화훼장식
푸드아트
여기서 '예술' 이라는 큰 카테고리 범주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구분좀 해줘라
너 이거 정의해서 설명 부연해서 문갤 올리면 노벨상 감일듯
무용
음악
만화
게임
영화
드라마
공학
건축
과학
수학
댄스
스포츠(피겨,축구-니가말한 메시 드리블,야구 등)
무도(태권도,마샬아츠,유수 등)
문학
조소
화훼장식
푸드아트
예술은 이발사가 머리 잘라주는 것도 거기서 아름다움을 느끼면 예술
그러니까 '패드백 시스템 유뮤' 하나로 만화 또한 예술 장르로써 들어갈 수 없다고? 당대 최고 철학자,진리탐구자 납셨네 븅신새끼
그럼 니가 말한 메시 드리블은 예술이라면서 메시는 씨발 드리블 쳐할때 마다 옆에서 관중들하고 피드백하니?
너는 자꾸 예술의 형용사 사용과, 장르 규정하는 것을 혼동하고 있다고 하는데, 너가 지금 '예술'의 정의로 장르를 규정짓고 있잖아 븅신새끼야
정말 말그대로 자기 세상속에 살고있구만;
ㄴ아 방금 메시 드리블하고 형용사 사용은 갑자기 뿌렉이랑 니 말 중에 껴들어서 뭔 개소린가 하고 말한건데 그건 니 말이 맞는거고 ㅇ
저 말은 건전한모자 말이 맞음 뿌렉아
난 또 저새끼가 왜 메시 드리블은 예술이라면서 형용사,장르 운운 지랄하며 뿌렉이한테 개지랄하는가 했네
A// 저말에서 형용사로서의 예술과 장르로서의 예술을 설명한게 틀렸다고는 저 건전한모자가 처음 그말을 했던때부터 그거에 대해서 헷갈렸던 사람은 아무도 없어 나도 그렇고 난 단지 피드백 시스템이 존재한다는 그 개념자체를 이해를 못하겠는거임
그런데 병신새끼가 예술의 '정의' 중 하나로 '고급 관객들과의 피드백 형성 유무' 거들먹거리며 만화는 아니라고 하는데. 만화가 독자와 작가간의 피드백이 있으면 더했지 개소리냐? 그리고 고급 독자?
오히려 그림 좆도 못그리는 새끼들이 돈만 쳐 많아서 그저 이름값 하나로 예술작품 몇억 몇십억 쳐 쓰는걸로는 예술이고, 만화는 유치해서 미대 다니거나 그림 소질 다반한 새끼들이 보는 경우가 허다한데, 대체 '고급 관객' 기준이 뭐냐 병신아? '돈' ?
그리고 예술 피드백 유무 들먹이는데, 어디서 주워 쳐 봤는지 모르겠지만 출저 밝혀라 병신아. 그냥 니 생각이라면 자살하고
피드백 유무 하나로 간단하게 만화는 예술의 장르 범주로써 될 수 없다. 이 지랄하는데 자살해라 좀
그냥 어디서 간단하게 주워 들은거 본인 생각대로 끼워 맞춰서 예술 장르 판가름하는데 어줍짢게 지랄하지말고 문갤에 제대로 < 예술이란 무엇인가? 삶 속과 학문에서의 예술의 범주와 카테고리 > 하나 쳐 쓰고 말하던가 븅시낭 ^^
존나 어디 교수한테 졸다가 쳐들은 소리 하나랑 책에서 대충 훑어보다 인상깊게 본 구문 하나로 감히 예술에서 장르 구분과 경계를 마음대로 쳐 지어놓으려고 하네
그러니까 병신아. 너는 계속 그저 '예술' 에 대해 주구장창 설명만 하면서 말 돌리지말고
좆도 예술에 대해 본인도 자세히 이해 못하면서, 어서 주워들은 '피드백' 소리 하나로 계속 말돌려가네 병신새끼
좆문가새끼는 그냥 ㅁㅈㅎ야 ^^
보이지 않는 뭔가가 있당께?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예술이란 지속적인 피드백으로 담론이 형성' 으로 예술의 기본 사항 중 하나를 정의한 이야기를 어디서 쳐 봤냐고 십새야
반박을 못하는게 아니라 니가 말하는 피드백이란 것의 실체가 없잖아
이젠 너무 얼토당토 않아서 이야기의 논제를 빗나가서 좆문가인 니새끼에 대해 알고싶어짐
아 씨발 역시 좆문가 새끼랑 같이 있으면 결과적으로 얻는건 좆도 없고 황금같은 시간만 버림. 씨발 이블위딘 초회차나 쳐 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