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가 간결하고 너무 함축적이면 독자가 읽는 데 굉장히 루즈해할 수 있다.


헤밍웨이처럼 하드보일드하고 간결한 작가 싫어하는 나로서는, 헤르만 헤세나 토마스만 처럼 묘사 세세하고 읽을 때 감탄이 나오는


표현이 있는 독일 문학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