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소주병 껴차고 ㄹㅎ이 찾아오고오로시는 각성제 먹고 눈팅하며 끝에 나는 전설이다 찍고술 먹고온 홍일점 블랙라베루가 난입해서 이해하기 힘든 썰과 느낀점을 구구절절 적고A새끼는 이해하기 힘든 병신같은 시 거의 중복투고로 올리려대며 음악존나 처올리고가끔 1q91 산문 남기고먼지 들어와서 미친놈처럼 부르짖고꼭 결국 하는 새끼만 자주함엠창인생이란 증거
난 글쓰기 가장 최적조건인 새벽감성을 위해 미리 자둔다 감성의 새벽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