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심심해서 써봄 어느정도 주관적임
서울예대
장: 명불허전 넘사벽 아웃풋, 교수진 정말 문학을 하고싶고 작가가 되고싶다면 목표로해라 누가 글 어디서 배웠냐고하면 떳떳하게 말해라
단: 안산에 있다. 학교 주위에 뭐가 없음 캠퍼스도 그리 크지않음. 학교에서 행사하면 다른과랑 잘 어울리진 못하는느낌 그리고 생각없이 다니면 인생 조지기에 알맞다
중앙대
장: 안산캠이긴 하지만 중앙대 라는 이름이 가지는 힘이 있다 출신작가도 괜찮고 교수강사진도 좋다
단: 통폐합의 위기의 처했다.. 들리는 말로는 국문과 밑으로 들어간다던데 학교에서 밖으로 새나가는걸 막는지 어떤 상황인지 구체적으로 알 순 없다. 학교 주위에 정말 있는게 없다.
명지대
장: 최근 뜨고 있는 학교. 젊은세대 중에서 실력있는 습작생들이 많다고한다. 역시 정말 글을 쓰고싶다면 추천. 거기에 위치도 대학뽕에 취하기에 적합하다. 교수강사진 훌륭
단: 캠퍼스가 좃만하다. 비문창생에게 명지대 문창이라하면 애매한 반응을 보일 것이다.
숭실대
장: 역시 수도권에 있기에 그것만으로도 어느정도 먹어준다. 이름이 유해서 좋아보인다. 교수강사진은 딱히 할말이 없음
단: 작가가 되고 싶다면 비추. 출신작가가 적고 애초에 학교 분위기가 작가보단 방송,기자 쪽으로 많이가는 느낌이다
단국대
장: 학생들한테 만족도가 높다. 아웃풋이 그리 대단하진 않으나 학교에서 문학에 관련된 여러가지 길을 제시해준다. 캠퍼스도 이쁘다 교수강사진은 그럭저럭
단: 천안이다. 뭐 장점일 수도 있는데 단대생들끼리 뭉치는게 심하다
동국대
장: 중앙대와 마찬가지로 이름이 가지는 힘이 있다. 거기에 중앙대완 다르게 본캠. 인풋아웃풋이 그 어느 문창과에도 뒤지지않는다.
단: 지금은 문창과가 아니라 국문과와 합쳐졌다. 순수 문창과완 다르게 글만 쓰는 분위기가 아님
추계예대
장: 신촌에있다.
단: 추계 문창과? 왜감
조선대
장: 지방대중에선 그나마 낫다고 생각한다. 훌륭한 교수강사진
단: 지방이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갈바엔 차라리 다음해를 노려라
한신대
장: 의외로 좋은 교수진
단: 그거밖에 없다 예전엔 안양예고애들이 갈 곳 없으면 가는 곳이었다
과기대
장: 잘모르겠다
단: 학교 이름이 과학기술대학교인데 뭘바라나?
전국에 문창과가 몇개 없긴 하지만 이정도 밖에 생각이 안난다 여기에 없으면 언급할 가치가 없다는 것
예대 빼고는 다 듣보잡 아니면 별볼일 없는 학교들에, 이미 언급된 학교들조차도 무슨 왜 다니는지 이해가 안 가는 곳들인데 더 쩌리들은 얼마나 처참하다는 걸까. 힌지만 문창과는 언제나 용기를 잃지 말고 힘내라
넌 그래서 어디니
중앙대도 있네. 중앙대는 욕 안ㅇ함
야 그래서 어디가 제일 이쁘냐
설마 여학생 얼굴말이냐? 일단 글쓰고 있는 너 거울부터 보는게 어때
응 그거. 난 잘생겼구 예쁜 애들이랑 같이 학교다니고 싶어. 그래야 합평도 좀 더 신날거 같구. 학교생활도 그렇구. 20대초반이 여성외모 전성기라며. 그 꽃밭에서 지내고 싶구.
ㅋㅋ시발 학교 골라서 갈 성적 실기실력 만들고나서 물어보는거냐
한예종은요?
문예창작과만 씀. 경희대도 안썻잖아
전국문창생 모두힘내!
한예종 서창과는?
한예종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