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년이 누군지는 말 안해도 다들 알거다. 본인 포함해서. 분명 발끈해서 댓글 달겠지. 또 이말했다고 안달지도 모르지만 그래봤자 ㅂㅅ.
이년들 글 읽으면 이젠 헛웃음밖에 안 나온다. 안 읽으면 그만이 아니라 이번엔 어떤 ㅂㅅ같은 글을 썼나 흥미가 동해서 항상 읽는다.
미친. 문갤 최강 병신 두 마리가 다른 문갤러들 왕따시키면서 태풍 속의 나무 흉내 내고 있는 꼴을 보니 기가 찬다. 야 이 시팔년들아. 니년 둘만 없으면 문갤은 푸른 숲 울창한 갤러리야. 둘다 탈갤 선언해놓고 벌레마냥 다시 기어들어온것도 똑같네.
ㅂㅅ들은 항상 지가 ㅂㅅ인건 생각도 못하고 욕을 처먹으면 자기 욕하는 다른 사람을 ㅂㅅ으로 몰지. 현실이면 저딴 년들은 사회의 거름망 기능에 의해 곧장 매장+ 왕딴데 넷이라고 정신 충격이 덜하니 아주 기가 살았네. 이리 두들겨줘도 그래 나는 견딘다 여기서 견뎌서 정신을 단련하겠어 이따위 질알하겠지? 역겨운 새끼들
ㅊㅊ
개추^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