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신문사인지는 말 못하지만 통보 과정은 아래 별빛소금님과 비슷했습니다. 담당자와 통화했고 심사위원분들께도 스피커폰으로 짧게 축하한다 열심히 써라 같은 덕담 들었습니다. ^^ 저는 소설 응모자고 이번이 신춘 세 번째 도전이었습니다. 인터뷰는 금요일에 하기로 했네요. 입고 갈 옷이 없는데 옷 한 벌 살까봐요. 다들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