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문제, 실업, 빈곤, 노년문제, 죽음, 자살...' 이런 우울한 내용이 넘쳤다.

하지만 이런 주제를 다룬다고 바로 좋은 문학인지는 의문이다."


... 아니 그러면 문학이 뭘 다뤄야 되는데?


진짜 한심해서. 이게 지금 문학 패권주의 프로파간다 수준이다.


거기다 뭔 국문과 교수라는 양반은,


"차라리 연애 소설이 감동적이다..."


미친 거 아닌가?


어떤 인간은, "내용은 있지만, 해답은 없다."


문학의 사명이 고발 아녀? 해답은 네 일상에 있지 ㅈ ㄱ까 튼 ㅅ 리야.



이러니 신춘문예...?  조. 까. 라.


이게 문학한다고 자리 차지하고 있는 ㅈ ㅗ 까 튼 허세들의 허상이다.


청년들아 일어서라. 조 ㄱ 까 튼 세상 따라가지 마라. 세상에 당연한 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