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 다니는 인간들이 많이 모여서 그런가 문창과 찬양하는 글이 왤케 많어.
나도 과거에 문창과 수업 듣고 그랬었지만 합평 그거 도움 별로 안되던데.
고만고만한 애들끼리 소설 발표하면 점 하나 맞춤법 글자 하나 틀린거 지적하고.
압도적으로 잘쓰는애 하나 나타나면 뒤에서 씹어대고( 여자애들 종특이냐?)
나이가 들어서 이제야 생각해보는데 문창과 따위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해.
니들도 깨닳아야 한다. 니들은 그냥 인질이야. 다 무너져가는 문학계 그거 먹여살려줄 그런 용도로 뽑힌거야.
별로 배우는것도 경험하는 것도 없이 나오면 뭐하냐? 별 경험도 없이 끼리끼리 놀다 자폐적인 글 씨부리다...아 이길은 내 길이 아니야 하고 서른즈음에 시집이나 가고 공장이나 들어가고 그러는거지.
아 밤이고 잠이 안와서 나도 헛소리 씨부리게 되네.
일단 맞춤법이나 제대로 쓰면서 이런 글 쓰면 그런가보다 하지. 맞춤법을 말도 안 될 정도로 틀리니까 합평에서 맞춤법이나 운운했겠지. 해줄 말이 그거 밖에 없으니까. 이 글도 그러하다.
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는 새끼들 합평에 꼭 있다. 최소 한두명씩은 꼭 그 역할 하겠다고 몸부림치고 합평 더 병신되는 거 일도 아니다. 글자 하나 틀린 거 점 하나 운운했다는 건 깎아내릴 게 그거밖에 없어서 그렇게라도 까보겠다는 심보라고 할 수 있지.
솔직히 합평 비슷한 애들끼리 모여서 하면 완전 도박이야. 개싸움나지 않으면 다행이지. 잘쓰는 놈은 열폭한 새끼들한테 욕먹고 못쓰는 놈은 못쓴다고 부모욕까지 먹고. 디씨에서 물고 늘어지는 것보다 더 추한 모습을 많이 봤다. 것도 아니면 정말 수준 이하라서 도저히 발전은커녕 말조차 통하지 않거나. 우리 솔직해지자. 합평으로 정말 도움을 얼마나 받는다고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