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들보다는 다른 사회과학이나 자연과학 책 교양책들이 더 글쓰기나 글읽기, 지식 생각넓히기 등등 모든 분야에서 더 도움 되는 것 같다.


특히 한국 문학은 진짜....이런 말 하면 작가들한테 미안하지만 단편집 신춘 당선집 백날 읽어봤자 남는 거 없다. 그냥 대학초년생들 읽기 좋은 교양서적 한두권 읽는 게 더 도움 되지.


실제로 이문열이나 김훈도 비슷한 얘기 한 걸로 기억하는데. 문학작품보다는 신문이나 과학 서적 읽으라고. 그게 레알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