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들보다는 다른 사회과학이나 자연과학 책 교양책들이 더 글쓰기나 글읽기, 지식 생각넓히기 등등 모든 분야에서 더 도움 되는 것 같다.
특히 한국 문학은 진짜....이런 말 하면 작가들한테 미안하지만 단편집 신춘 당선집 백날 읽어봤자 남는 거 없다. 그냥 대학초년생들 읽기 좋은 교양서적 한두권 읽는 게 더 도움 되지.
실제로 이문열이나 김훈도 비슷한 얘기 한 걸로 기억하는데. 문학작품보다는 신문이나 과학 서적 읽으라고. 그게 레알인 것 같다
당연하지 병신인가
근데 쓰기 읽기는 문학의 언어가 따로 있으니 이건 뭐가 더 도움된다 말하긴 어려움
당연하긴 병신인가
씨발 문학 가르친다고 가오잡는 새끼들 문창충 새끼들 어떻게 교육시키는지 몰라서 그러냐? 무조건 신춘 등단용 몇몇 작품 분석만 시킨다,. 다른 책도 못 읽게 족집게 과외식으로 소설 쓰고 읽게 만드는 새끼들이다. 그리고 문학의 언어가 따로 있어도 난 문학작품보다 그런 책들의 문체나 문장이 더 마음에 든다.
심지어 외국 세계 명작도 읽을 필요도 가치도 없다고 떠드는 새끼도 있는 세상이다. 그딴 새끼들 선배 대접 몇 번 해봐라. 게다가 그렇게 해서 등단되는 게 리얼이라면 나같은 문청들 멘붕시키기 충분하고도 남는다
? 니가 아는 문학작품은 죄다 신춘용인가봄?
말을 말같이 해야 대답이 말같지
처음부터 좆뱅신같은소리해놓고 제대로 된 답을 바라네
?? 난 등단 목적으로 하는 사람 기준에서 말하는 건데? 위 글하고 좀 내용이 좀 안 맞게 됐는데, 전공자 새끼들은 그렇지 않다니깐? 니 말대로 문학작품은 죄다 신춘용이 아닌데, 죄다 신춘용으로 가르치고 또 그렇게 생각하는 새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서 그러냐?
씨발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제대로 파악 못하고 저렇게 제 주장만 내세우는 새끼들이니 뭘 잘하겠냐?
아니 니가 본문에 그런사항을 명시를 해야지 넌 씨발 니가 쓴 본문으로 맥락파악이 된다고 생각함? 내가 궁예임?
니 말대로 씨발 당연한 얘기가 당연하지 않은 게 되어버린 게 현실이다. 그딴 것도 모르고 여기 와서 소식셔틀이니 하고 있었냐???
어 그래 그건 내 실수였다.
근데 네가 현실을 모르면서 떠든 것도 순간 어이가 없었다
사실 네 말이 맞다. 당연하지. 병신 소리 듣는 것도 맞긴 해. 근데 그 반대가 되어버리고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게 상식이 되어버린 이 바닥에서 그따위로 했다간 얼마 못 버텨. 평생 혼자 습작만 하다가 끝날 인생이다. 거기에 너무 익숙해져서 내가 본문부터 저리 써갈긴 듯하다
난 니가 그 현실을 말하는줄 몰랐지
소식셔틀은 다른갤 닉인데요
난 여기 갤러들이 다 안다는 전제로 저리 말한 거였어.
이런 말 하면 좀 그렇긴 하지만, 오히려 비전공자나 아마추어 이런 애들이 어떨 때 보면 더 문학에 관해 말할 때 말도 잘 통하고 상식적으로 맞는 소리해서 더 음울할 때가 있다. 문갤에서도 물론이고 밖에서도 전공자들끼리 모일 수록 헛소리와 개소리가 난무한다. 어쩌면 때 묻지 않은 그 순수함이 문학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일지도 모르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신춘문예에 문제가 이리 많은 것도 어쩌면 그런 이유가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