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아 있다나는 없다고 느낀다
ㄴ 괜히 마음이 붕 뜨잖어? 이래저래 막걸리 마시게 하는 나날.
ㅀ도 이제는 한번 상이라는 것을 타보자. 응?
문갤 장로 ㅀ아재가 공모하였다!!! => ......공모(->응모)......
등단작..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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