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들이 정신병원에서나 할 법한 대화를

일상생활에서 툭툭 내뱉는 인물들을 도배하면서

그게 진짜 멋있어보이고 독특해보인다고 생각하는건가?

시인이며 소설가며 개성을 찾으려다 죄다

몰개성의 늪에 빠지는 느낌이다. 죄다 황인찬류

읽는새끼들마다 이해는 안가는데

남들이 오좋다 하니까 좋다하는

그런글들.
한국문학계가 시궁창인건
독자잘못도 있겠지만
문학한다는 새끼들의 오만함과 허영, 자기기만이
아주 큰 영향을 미쳤을거라고 본다.
  
일상생활에서 뜬금없이 와이프가
\"나 아프리카의 기린이 떠오르곤 해.\"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어쩔것같냐?
요새 문학이 죄다 이런식이다.

전혀 있을법하지 않은 인물들로
충격주고 단물빨아먹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