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3학년 때
한참 유행하던 오사마 빈라덴.
초등학교 4,5학년 때
재미있게 했던 카운터스트라이크.
항상 나는 마음속으로 테러를 꿈꾸어왔다.
내 증오와 불만. 사실 없다.
하지만, 내 입은 그 날의 멜로디를 기억한다.
소년시절의 순수함, 그것이 테러다. (나에게는.)
내가 제일 존경하는 오사마 빈라덴
나도 커서 테러사건 일으킬거야.
원자폭탄 둘러매고 육삼빌딩 올라가
불 지르고 자살할거야.
초등학교 2,3학년 때
한참 유행하던 오사마 빈라덴.
초등학교 4,5학년 때
재미있게 했던 카운터스트라이크.
항상 나는 마음속으로 테러를 꿈꾸어왔다.
내 증오와 불만. 사실 없다.
하지만, 내 입은 그 날의 멜로디를 기억한다.
소년시절의 순수함, 그것이 테러다. (나에게는.)
내가 제일 존경하는 오사마 빈라덴
나도 커서 테러사건 일으킬거야.
원자폭탄 둘러매고 육삼빌딩 올라가
불 지르고 자살할거야.
웃긴거 내놓으라
ㅇㅇ//고만좀 요구해. 내가 개그맨이냐. 고러케 웃긴게 좋으면 댁이 만들등가 ^_^
예쁘게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