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1b4c423f7d32cb37cba&no=29bcc427b08477a16fb3dab004c86b6f5001476229f21d3f7e46228ecf9479679e78f9741f4de6e0ae1832773148f4eb2f8a7fba48b3c9965d006053




초등학교 2,3학년 때

한참 유행하던 오사마 빈라덴.

초등학교 4,5학년 때

재미있게 했던 카운터스트라이크.

항상 나는 마음속으로 테러를 꿈꾸어왔다.

내 증오와 불만. 사실 없다.


하지만, 내 입은 그 날의 멜로디를 기억한다.

소년시절의 순수함, 그것이 테러다. (나에게는.)





내가 제일 존경하는 오사마 빈라덴

나도 커서 테러사건 일으킬거야.

원자폭탄 둘러매고 육삼빌딩 올라가

불 지르고 자살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