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 소설 쓰는 법>


길게 쓴다. (1000매 내외)


* 500매 정도의 경장편 공모도 있다

* 800매~1000매 정도를 쓰는 게 기본


<장편 소설로 등단하는 법>


1. 장편 공모에 응모한다


이름 있는 출판사에서 개최하는 공모에 작품을 내보자


한겨레, 연합뉴스(수림) 같은 언론사에서도 공모하고 혼불문학상도 있다


2. 출판사 편집자에게 내 글을 보여주자


이름 있는 출판사 홈페이지에 투고 관련 안내를 참조하자


작품이 정말 좋다면 편집자가 책을 안 내줄 이유가 없다


내 메일을 안 열어본 걸까? 편집자가 게을러서 휴지통에 넣었을까? 


수상하지 않은 작품은 출판하지 않는 걸까? 적당히 뒷돈을 찔러줘야 출판할 수 있는 건가?


걱정하지 말아라. 니 소설이 구린 거다



<Frequently Asked Question>


1. 단편 등단이랑 장편 등단이랑 뭐가 더 좋나요?

-> 니가 등단할 수 있는 쪽이 좋은 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