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 가능한 매체>
1. 9개 신문의 신춘문예
조선 중앙 동아 경향 서울 문화 한국 세계 한경
* 중앙은 12월이 아닌 창립기념일에 맞춰 공모
* 시 공모는 한국경제를 놓치지 말자
2. 메이저 급 문예지
창비 문사(문지) 문동 민음(세계의문학)
현대문학 문예중앙 실천문학 자음과모음
작가세계 문학사상
+ 현대시 현대시학 등
* 이견이 있을 수 있음
<시 쓰기 배우는 법>
1. 혼자 많이 읽고 쓴다
2. 문인이 지도하는 학원, 센터에 가서 강의를 듣는다
3. 국문과, 문예창작과 등에 진학해 창작 수업을 수강한다
* 위 세 가지 경로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
* 한 가지에 얽매이지 않고 1+2, 1+3, 1+2+3 하는 경우도 많다
* 1이 압도적으로 중요
<등단 하는 시는?>
잘 썼는데 뭔가 쩌는 느낌을 주는 시
* 잘 씀과 쩌는 느낌의 기준은 <시 쓰기 배우는 법>의 1, 2, 3 등을 꾸준히 해도 명확하게 알 수 없다
<Frequently Asked Question>
1. 초예 시 어떤가요?
-> 병신이다
웃음.
나를 사칭하던 아이피와 같은 아이피구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