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라던가 아님 전문직종(변호사,의사,약사,간호사 등등등등) 제일 부러움 특히 등단까지 한 경우.....일도 하고 취미로 글도 쓰고 제일 인생 부러운 사람들임..특히 시인들 중에서 은근히 공무원 많음...
난 불안정한 직장에 등단도 아직. 진짜 제일 부럽다 저런 사람들. 글 쓸 시간까지 많은 직업이면 금상첨화!
시인 중에 공무원 누구있음? 안현미는 앎.
ㄴ알려진 시인말고 등단한 사람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