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딨게~꽃들 사이에 숨어 천진난만하게그녀는 나에게 묻는다꽃도 아닌게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온다한숨쉬고 이내 두리번거리며 너를 찾는척 한다내 어색한 연기에 해맑게 웃고 있는저 꽃이 가장 예쁘다
아웃도어 입으신 울 엄마아빠를 보는 듯ᄏ
이 닉은 이쁘게 글 쓸 줄을 아네...여자맘 엄청 잘 알아....사랑벋겠다. 받을 가치가 있네.
진짜 좋네요. 예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