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중에 그러고 싶어서 부친 돈이고 마침, 빡빡하게 사는 게 싫어서, 정기예금 자그만 것 하나 헐고 해서 그런 것이고. 후회되지는 않지. 근데 운동화를 사려는 것 같어 받은 이는. ㅀ은 밑창이 떨어져서 얼마나 더 신게 될지 모르는 운동화를 신는데. ^^;
아저씨 그러니까 여기 애들 불쌍해보인다고 돈 보내주고 그러지마세요 책값은 없어도 밥값 옷값은 핸드폰비는 있는 애들입니다
ㅂㅅ쪼잔한거보소
쌈구경 개꿀잼 ^0^
난 ㅀ, 이런 점이 맘에 안 든다. 일단 줬으면 상대가 그걸로 뭘 하든 입을 다물어야지 자기는 다 떨어진 운동하 신는데 어쩌고...
꼭 뒤에 꼬리 달아요. 깔금하지를 못하고.
아 그리고 자발적으로 돈 쓰고 싶단 사람에게 돈 달라 계좌 쓰는 것도 용기여. 다들 속으로는 잉? 흔들렷으면서 난리치고있네. 공짜라면 똥물도 먹는 게 우리나라 사람들.
깔금-->깔끔.
아 냅둬들. 일뤼가 어디에 썼든, 아니 돈을 받았든 말든. 하여튼간에 간섭, 뒷말 쩔어요.
막말로 돈백도 아니고.
조회수 1029 문갤 기록 찍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