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을 보면서 느끼는 건 진짜 멍청하다는 거다. 멍청한 애들의 답답한 점은 지가 왜 멍청한지 설명해줘도 못 알아듣는 거다. 그래서 사람들은 77의 멍청함을 깨우쳐 주는 걸 어느 순간 포기한다. 그럼 77은 자기가 안 멍청해서 못 건드리는 거라고 정신승리를 시전한다. 그 꼴을 보고 복장 터진 문갤러는 한동안 문갤에 발을 끊는다.
그러는 사이 77같은 멍청이들은 고삐 풀린 채로 문갤에 방생된다. 77같은 멍청이에겐 문갤 만큼 좋은 놀이터가 없다. 보통 저 정도 멍청이는 병먹금의 수순을 밟는데 문갤에선 꾸준히 유입종자가 77의 멍청함을 지적한다. 나조차 또 77에게 좋은 먹이를 주고 있다. 괴물을 키우는 건 정말로 우리 자신인 거다.
77의 멍청함을 깨닫게 하려면 '멍청하지 않음'을 뛰어 넘는 '대단한 현명함'이 필요하다.
그런 현명한 사람은 문갤을 안 한다.
그러는 사이 77같은 멍청이들은 고삐 풀린 채로 문갤에 방생된다. 77같은 멍청이에겐 문갤 만큼 좋은 놀이터가 없다. 보통 저 정도 멍청이는 병먹금의 수순을 밟는데 문갤에선 꾸준히 유입종자가 77의 멍청함을 지적한다. 나조차 또 77에게 좋은 먹이를 주고 있다. 괴물을 키우는 건 정말로 우리 자신인 거다.
77의 멍청함을 깨닫게 하려면 '멍청하지 않음'을 뛰어 넘는 '대단한 현명함'이 필요하다.
그런 현명한 사람은 문갤을 안 한다.
누가 누굴 깨우치고 가르쳐서 바꿔? 이거 꽤나 방자한데? 마인드 자체가 .
위의 두 댓글러는 정말 대단하네.. 24시간 문갤접속중인가..
니는 뭔데? 그렇대 잘나고 대단하면 여기서 안달복달 얼굴도 모르는 사람 가르치려하지 말고 사회의 병폐부터 바꾸려 부르짖는 애국청념이 되는 건 어때?
77새끼 ㅋㅋㅋ 지는 아는척하며 썼다고 하니까 그런적 없다 해놓고 똑같이 쓴 글인데 지 까는 내용이니까 현자인척한다고 난리네 ㅋㅋㅋ 에효 그렇게 정신승리하면서 열심히 살아라 화이팅^^
그린티 너도 이쯤했으면 적당히 정신 차리고
글쓴이는 이걸 알아야해. 아무리 좋은 말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치욕적이거나 기분나쁘게 느껴진다면 그건 충고가 아니야. 그런데 너의 말본새는 삼자인 나에게도 거부감을 줘. 그리고, 충고도 함부로 하는 게 아니고 자격이 필요하건만 감히 누가 누굴 가르치고 안 바뀐다고 욕하며 현명한 사람 어쩌고 난리?
223.62/ 정신은 너희들이 차려. 왜냐, 난 적어도 니네들처럼 비겁하진 않거든. 이렇게 비겁하게 나오면서 무슨 충고에 기르침까지..ㅋ
같잖아서 나원..ㅋ
얘도 그냥 남들이 다 아는 얘기를 풀어놨을 뿐이다 77니가 한것처럼... 문제는 니가 한 얘기는 모르는 사람이.없는데 얘가 말한 얘기는 딱 한 사람 77너 혼자모른다는거지 ㅋㅋ
그린티새끼 77 글이랑 리플은 필터링하고 보시나보네 ㅋㅋ 치욕적이고 기분이 나쁘고 거부감이 뭐? ㅋㅋㅋ ㅅㄱ
ㄴ 콜럼버스의 달걀 몰라? 그걸 안다면 이런 말 못하지..
dad말이 맞음 남들이 다 아는 얘기를 재미없고 평범한 방식으로 성실하게 하는 게 문제..
77보다 77 까는 새끼들이 더 싫다. 니들이 더 멍청해보여.
니가 한 얘기는 모르는 사람이.없는데 얘가 말한 얘기는 딱 한 사람 77너 혼자모른다는거지 ㅋㅋ ㅡㅡㅡㅡㅡ ㅇㄱ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