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전 : 흥엉이는 자기가 문사 신인상 소설 당선됐는데 시도 써달라고 문사에서 요청했다고 구라침. 아무도 안믿고 그냥 넘어감.
오늘 아침 : 문사 신인상 연락갔다고 어떤 갤러가 뻥침
그 다음 : 문지에서 강경대응하겠다고 경고
디시 : 관련 글 다 지움
흥엉이 : 몇 주 전 자기가 했던 짓 얘기인 줄 알고 쫄아서 사과문 씀
오늘 뻥친 갤러 : 졸라 쫄아서 사과문 씀
문지 : 관련 글 지워지고 문갤에서 난리나서 진짜 고소하기도 뭣한 상황
결론 : 고소했다간 문지 바보될거니까 쫄지 말고 가만히 있어도 돼
문지가 개입한 건 맞는듯
오늘 연락갔다고 뻥친 갤러는 자기가 글 지우지 않았다고했는데 그럼 디시가 지웠다는 말임
디시가 괜히 지울리 없고 문지에서 허위사실 유포로 아이피 조회해달라고하니까 그냥 지워버린듯
문갤러들도 졸 영리함
자기들이 소비자 입장인걸 내세워서 출판사 압박하니 문지도 고소하기 애매한 상황이 됐음
이건 쪼는(쫄다) 게 아니라 쪼는(쪼다) 거야. 발뺌하지 말고 정리하고 가.
문지는 그런 입장을 밝힌 바가 없다 어디서 망상질알
ㄴ ㅇㅇ 그부분 빼겠음
223.33 / 너 문지 직원이지? 니가 문지의 입장을 어떻게 알어? 너 딱 걸렸어.
223.33/ 그런 일이 있었다는 건 독자들도 알 수 있는거지만 그런 입장을 밝힌 바가 없다는 건 문지 직원만 알 수 있는 사실. 너 딱 걸렸어.
ㄴ모 웹소설에서 77패스티벌이라는 걸 할 때 여기 77이란 사람이 나타났었지
그것과 저희와는 관계 없습니다. 여기는 출입이 자유로운 공간, 따라서 출판사의 누구든 활동할 수 있고, 비업하거나 쇼켓터 할 수 있는 겁니다
ㄴ 헐 진짜 문지 직원이셨네. 문지 책 잘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