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정도 이곳 분위기와

행여나 좋은 글이 있나 싶어서 들렀네요.

이런저런 여러 가지 개성과

필력을 지닌 분들도 많고

꼴사납게

아닌 소리 리플을 다는 분도 있고


제 개인 소견입니다만,

 

두어 분 문학적 자질과 깊이가 있는 분도 계시네요.


가끔씩 다녀가는 분,

 

그저 일상이나

그때그때 생각나는

 

글을 올리는 그 분과

소설도 수필도 아닌 가벼운 글,

그리고 평을 올리시는 분.



가끔씩 다녀가며

좋을 글

좋은 이야기

듣도록 할게요

좋은 주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