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벌건 대낮에황소 얼굴을 하고선눈 깜짝 못할 새에네 등짝 도끼질 내고그 속에 들어앉겠다뱃가죽 북처럼 두들기며네가 베온 알들게걸스럽게 먹어치우고내가 사랑하던 심장.그 핏방울까지빨아먹고살가죽 안에서 핥아먹고손가락 안쪽까지 낼름거렸으면,움직일 기운없어질만치배를 채운다면그때서야 만족하겠다아직 벌건 대낮에니 몸 속들어앉아바깥 향해너 사랑하노라선언하겠다
이게 글이야?;; - DCW
네
뭘 네야 아까는 ㅈㄹ하시고 - DCW
내가 뭘 했다고... 다른 사람이랑 헷갈리는 거 아냐?
좆고딩새끼가 진짜 계속 설치네. 문갤에서 시쓰는 사람 중 탑클래스인 공ㅁㄴㅇㄹ를 까냐? 니가 뭘 안다고
짝사랑이 아니라 저 정도면 련쇄 살인마쯤.
문갤 시인 중 탑클래스에 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