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햇살론 빚 2천 카뱅 1천 다올저축 2금융 빚 2천 핸드폰 소결 380 맥스, 현빚5380에 연체중이며 저도 진짜 도박으로 인생이 이리 변할줄 모르겠습니다... 친구도 가족도 다 떠나가서 대갤에서. 구걸중인데 도와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
저도 나중에 형님처럼 대갤친구들에게 나눔 하겠습니다
건승하신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k뱅크 100181260089
오비토■(mirror0544)2025-07-27 01:50:00
답글
@오비토■
찐 독촉전화에 질려버려서 주말이 제일 행복합니다 저나안와서 k뱅크 100181260089
오비토■(mirror0544)2025-07-27 01:50:00
답글
추천눌렀습니다 환치신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형님,, k뱅크 100181260089
오비토■(mirror0544)2025-07-27 01:51:00
답글
6
익명(223.39)2025-07-27 01:51:00
답글
감사합니다 형님ㅠㅠ k뱅크 100181260089
오비토■(mirror0544)2025-07-27 01:52:00
T - dc App
응원해조(even3748)2025-07-27 01:47:00
답글
진심 20시간째 공복이라 너무 배고프고 힘드네요 ㅠㅠ 구제좀 부탁드립니다 - dc App
응원해조(even3748)2025-07-27 01:48:00
답글
건승 축하드립니다 - dc App
응원해조(even3748)2025-07-27 01:48:00
답글
개추완입니다! - dc App
응원해조(even3748)2025-07-27 01:49:00
t 토스뱅크 1001 1710 3060
0시(rmsdn0126)2025-07-27 01:47:00
답글
믿습니다 형님 ㅅㅅㅅㅅㅅ 토스뱅크 1001 1710 3060
0시(rmsdn0126)2025-07-27 01:47:00
답글
개추 ㅇ눌렀습니다!! 토스뱅크 1001 1710 3060
0시(rmsdn0126)2025-07-27 01:48:00
ㅅ 3560945162743 농협
전재산300언11(exchange1153)2025-07-27 01:47:00
답글
개추입니다 3560945162743 농협
전재산300언11(exchange1153)2025-07-27 01:47:00
답글
@전재산300언11
안녕하세요 ..제가 무례한거 알지만... 정말 문제가 생겨서 도움청할곳이 없어서 부탁 드려보려고 이야기하네요... 제가 이번 올해 대학교를 조금늦은 나이로 뒤늦게 들어 갔습니다..... 정말 살고 싶어서 이대로는 안될것같아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활을 처음 해봐서 힘들지만 버티면서 ...다니다가... 지금 생활비가 다 소진되서.. 다 다음주 시험잉데 진짜 중요한 시기에... 생활비가 지금 아예 없어서 내일부터 밥도 못 사먹고 책도 못 살 것같아서.... 통신비도 .. 내야되서... 그래서 혹시..국밥한그릇 되시는지 부탁드려봅니다........ 정말.... 진지하게 부탁드려봅니다.... 제가 학교 다니면서 주말에 일도 요즘에 꾸준히 하고 있는데 매월 7일에 알 3560945162743 농협
전재산300언11(exchange1153)2025-07-27 01:48:00
답글
@전재산300언11
ㅂㅅ
대갤러9(180.64)2025-10-05 20:56:00
네 ㅅㅅ
루탁(somewhat8849)2025-07-27 01:47:00
답글
일단 개추 했습니다...작년 3월에 카드 튕구기 시작하여 개ㅇ 돈, 렌 탈, 대출 등등 험궂은 짓들을 많이 했네요...주변 지인 분들 다 속썩이고 지인들 전부 다 잃었내요...형님 도움 되시면 부탁드려봅니다
26살 남자입니다 복사붙여넣기 아닙니다 찐으로 타자치면서 적구있습니다 저는 어릴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시설에 맡겨져 우유배달 신문배달 각종아르바이트 하며 돈 2천만원을 모아 착실히 살아가고잇었습니다
20살에 주식사기를당해 2천모두 잃고 나라에서 지원받은돈도 전부 사기당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저는 지금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작지만 안정적인 일자리가 있었어요.
하지만 회사가 갑자기 문을 닫으면서 한순간에 길거리에 나앉게 되었습니다.
월세는 두 달째 밀렸고, 집주인은 다음 주까지 비우라네요.
휴대폰 요금도 밀려서 곧 정지될 상황이고, 일용직이라도 구
노랭이4(burnt9746)2025-07-27 01:48:00
답글
구하려 해도
하루 벌어 하루 먹기도 힘듭니다.
어머니는 몇 년 전 병으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연락조차 끊긴 지 오래입니다.
의지할 가족도, 친구도 이젠 없습니다.
편의점 삼각김밥 하나로 하루를 버티는 날도 많습니다.
물 한 병 사 마실 돈이 없을 때는 그냥 수도꼭지를 찾습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일자리를 구걸해봐도, 돌아오는 건 싸늘한 시선뿐입니다.
노랭이4(burnt9746)2025-07-27 01:49:00
답글
@노랭이4
물 한 병 사 마실 돈이 없을 때는 그냥 수도꼭지를 찾습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일자리를 구걸해봐도, 돌아오는 건 싸늘한 시선뿐입니다.
거리에 버려진 음식이라도 주워 먹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람다운 삶이 이렇게까지 멀어질 수 있구나, 매일 느낍니다.
노랭이4(burnt9746)2025-07-27 01:49:00
답글
@노랭이4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이렇게 글로나마 도움을 구해봅니다.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실 분이 있다면…
천 원 한 장이라도 정말 감사히 받겠습니다.
살기 위해, 다시 일어설 힘을 조금만 나눠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디 여러분은 저처럼 무너지지 않길 바랍니다…
노랭이4(burnt9746)2025-07-27 01:49:00
답글
@노랭이4
부산 1122301898503
노랭이4(burnt9746)2025-07-27 01:50:00
답글
2
익명(223.39)2025-07-27 01:51:00
답글
@ㅇㅇ(223.39)
감사합니다 형님ㅜㅜㅜ
부산 1122301898503
노랭이4(burnt9746)2025-07-27 01:53:00
답글
4
익명(223.39)2025-07-27 01:51:00
이렇게 남에게 베푸시고 정말 형님에게 큰복이되어 돌아가리라 생각합니다. 괜히 형님같은분이 돈 따시는게 아닌거같습니다 평소에 남에게 1원짜리하나주기힘든데 얼굴도모르는 남 을 도우시고 정말대단하십니다. 분명 앞으로도 크게따시고 대박나실겁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100083456957 토스
순댓국일만원(suggest9015)2025-07-27 01:50:00
답글
그냥 따뜻한 컵라면 한끼 먹고싶네요 오늘처럼 항상 따시길 바랄게요
100083456957 토스
순댓국일만원(suggest9015)2025-07-27 01:50:00
답글
1
익명(223.39)2025-07-27 01:50:00
본인 돈으로 남을 베푼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너무 존경 스럽습니다 보통 상한 쳐도 남한테 주기 아까운데 오늘 수익내시고 버러지 새끼들 챙겨주시는 보고 진짜 마음 넓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진짜 일교차 심하고 바쁘신데 감기 조심하시고 끼니 항상 챙겨드세요 새로운 한 해 준비 잘하시고 내일을 위한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도 하시면서 주말 건승하시고 쭉쭉 올라가시길 동생이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부로 형님을 존경하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인생사망(qltmt)2025-07-27 01:55:00
답글
8
대갤러1(222.100)2025-07-27 12:08:00
께로로 오링이요 ㅠ구제좀요
ㅇ께로로(117.110)2025-07-27 02:02:00
답글
분노뱃 하다가 9002 1467 87555 새마을
ㅇ께로로(117.110)2025-07-27 02:03:00
답글
7
대갤러1(222.100)2025-07-27 12:08:00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부모님께 빚을 숨기며 하루하루 말라가고 있습니다. 직장은 배달하는 라이더인데 빚이 8천이라 이자내고 숨쉴틈이 없네요 도박에 손됐다가 한순간에 참 이렇게 됐네요 좋은 아들로 남고싶어 지원금도 부모님께 드렷습니다. 혹시 저에게도 베풀어주신다면 꼭 저도 일어서서 남들을 도와보겠습니다. 110 3551 38475 신한 - dc App
익명(racial7126)2025-07-27 12:31:00
답글
개추박았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 dc App
익명(racial7126)2025-07-27 12:32:00
선생님 와꾸랑 ㅈ박은 사회성때문에 +한남 평균 떨어뜨리는 소추여서 30살초중반인데 여자 손 한번 못잡아본 모쏠아다입니다 ... 진짜 제발 제발 좀 가엽게 여겨주시고 조금만 베풀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형님 제발... 평생 이성관계 무로 사느라 매일매일이 우울감과의 싸움인데 한번만 은혜를 배풀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대갤러2(121.177)2025-07-27 13:03:00
답글
93705831850-국민
대갤러2(121.177)2025-07-27 13:03:00
국민 84240202514400
대갤러3(58.77)2025-07-27 13:52:00
형님 안녕하십니까 이런저런 대출때문에 매일매일 힘듭니다... 부모님이 주신 아반떼에 대출을 너무 많이 받아서 힘들게 갚고있습니다.. 이거 들키면 큰일나는데 지인들에게 조금식 빌려오면서 살고있습니다 조금이나마 힘주시면 꼭 복 받으실겁니다ㅠㅠㅠㅠ부탁드릴게요 형님 국민 93930200177862
이렇게 남에게 베푸시고 정말 형님에게 큰복이되어 돌아가리라 생각합니다. 괜히 형님같은분이 돈 따시는게 아닌거같습니다 평소에 남에게 1원짜리하나주기힘든데 얼굴도모르는 남 을 도우시고 정말대단하십니다. 분명 앞으로도 크게따시고 대박나실겁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SC제일은행 47116150324372
코인충3(leather9787)2025-07-27 22:46:00
답글
지금부터 하는말 거짓말 하나 안보태구요 모두 사실 입니다저는 사실 기초수급자인데 6개월동안 정신병동에 입원하고 처음으로 시립정신병원에 입원햇어요이유는 역시 도박 때문이엇습니다 21살때부터 이어진 제 도박때문에 현재 37살이구요 16년 17년째 도박을 하고 잇네요 정말 엄마나 할money 할아버지께는 죄송스럽습니다근데 고치려고 저도 노력해보앗지만 진짜 안되네요 6개월동안 병원에 입원햇지만 퇴원하고또 손을 대버린겁니다 그래서 현재 고립된 상태입니다 4월 초에 퇴원햇으니 거의 두달이 되어가요 ㅠ아버지 다른 형이 잇는데 원리원칙주의자라 도박은 커녕 부동산 조차 안하는 사람이라 저를 너무 안좋게보구요엄마는 살아 계신데 연세가 엄마도 70대 중반이시고요 엄마는 형 말만 듣고 이제 SC제일은행 47116150324372
코인충3(leather9787)2025-07-27 22:46:00
답글
지쳐서 저를
포기하셧습니다물론 제가 정신병동에 보호입원 즉 반강제입원 된 이유도 엄마한테 가방을 뺏으려다가 엄마는 마트 직원분께 도움요청저는 그걸 뺏으려다가 사고가 터진겁니다 ㅠ 그래서 제 인생 처음으로 정신병원 입원도 햇습니다 모두 사실이구요근데 저도 어릴때부터 아빠넘의 가정폭력과 잦은 이사등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햇고 중2때 첨으로 사회공포증이 생겻네요손머리 떨림 불안 우울 이상 증상 등으로 저는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엿고 친구들도 못사귄채 고졸로 남고 배를 탓습니다역시 배타는 학교를 가서 배를 탓지만 또 적응실패햇고 그이후 저는 아르바이트 전전하며 생활 해오다가 정신병만 심해진채결국 공익을 가게됩니다 근데 거기서 정말 제 인생 큰 실수를 해버린게 공익 후임 SC제일은행 47116150324372
코인충3(leather9787)2025-07-27 22:47:00
답글
에게 도박을 배운겁니다 첨엔 그
그냥 재미로 하다가 알바해서 번돈 다 날리고 몇백 수천 정말 힘들게 아파서 모은돈 1억가량과 대출까지 해서 다 날려버렷습니다 현재 저는 정말 죽기 일보 직전이네요 8월20일에 수급비가 나오지만 그때까지 어떻게 버틸지 정말 지푸라기 잡는맘으로 글올려봅니다 ㅠ SC제일은행 47116150324372
ㅅ k뱅크 100181260089
축하드립니다 진짜 형님..... k뱅크 100181260089
대출 햇살론 빚 2천 카뱅 1천 다올저축 2금융 빚 2천 핸드폰 소결 380 맥스, 현빚5380에 연체중이며 저도 진짜 도박으로 인생이 이리 변할줄 모르겠습니다... 친구도 가족도 다 떠나가서 대갤에서. 구걸중인데 도와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 저도 나중에 형님처럼 대갤친구들에게 나눔 하겠습니다 건승하신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k뱅크 100181260089
@오비토■ 찐 독촉전화에 질려버려서 주말이 제일 행복합니다 저나안와서 k뱅크 100181260089
추천눌렀습니다 환치신거 정말 축하드립니다 형님,, k뱅크 100181260089
6
감사합니다 형님ㅠㅠ k뱅크 100181260089
T - dc App
진심 20시간째 공복이라 너무 배고프고 힘드네요 ㅠㅠ 구제좀 부탁드립니다 - dc App
건승 축하드립니다 - dc App
개추완입니다! - dc App
t 토스뱅크 1001 1710 3060
믿습니다 형님 ㅅㅅㅅㅅㅅ 토스뱅크 1001 1710 3060
개추 ㅇ눌렀습니다!! 토스뱅크 1001 1710 3060
ㅅ 3560945162743 농협
개추입니다 3560945162743 농협
@전재산300언11 안녕하세요 ..제가 무례한거 알지만... 정말 문제가 생겨서 도움청할곳이 없어서 부탁 드려보려고 이야기하네요... 제가 이번 올해 대학교를 조금늦은 나이로 뒤늦게 들어 갔습니다..... 정말 살고 싶어서 이대로는 안될것같아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활을 처음 해봐서 힘들지만 버티면서 ...다니다가... 지금 생활비가 다 소진되서.. 다 다음주 시험잉데 진짜 중요한 시기에... 생활비가 지금 아예 없어서 내일부터 밥도 못 사먹고 책도 못 살 것같아서.... 통신비도 .. 내야되서... 그래서 혹시..국밥한그릇 되시는지 부탁드려봅니다........ 정말.... 진지하게 부탁드려봅니다.... 제가 학교 다니면서 주말에 일도 요즘에 꾸준히 하고 있는데 매월 7일에 알 3560945162743 농협
@전재산300언11 ㅂㅅ
네 ㅅㅅ
일단 개추 했습니다...작년 3월에 카드 튕구기 시작하여 개ㅇ 돈, 렌 탈, 대출 등등 험궂은 짓들을 많이 했네요...주변 지인 분들 다 속썩이고 지인들 전부 다 잃었내요...형님 도움 되시면 부탁드려봅니다
@루탁 94320201012318 국민
5
@ㅇㅇ(223.39) 감사합니다...형님
ㅅ SC 제일은행 47116150308076
개추요 접니다형님 충신이요 충신골든이입니다 만원만되실까요 고생하셨습니다형님 축하드립니다 만원만되실까요 충신골든이입니다 대단하십니다 형님 SC 제일은행 47116150308076
네 SC제일은행 47116150173039
사연다좆구라에복붙입니다 밥좀될가요형 SC제일은행 47116150173039
축하드려요 제주은행 700101513151
100221747654 캐이뱅크
26살 남자입니다 복사붙여넣기 아닙니다 찐으로 타자치면서 적구있습니다 저는 어릴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시설에 맡겨져 우유배달 신문배달 각종아르바이트 하며 돈 2천만원을 모아 착실히 살아가고잇었습니다 20살에 주식사기를당해 2천모두 잃고 나라에서 지원받은돈도 전부 사기당했습니다
와 1122012598202 부산은행
ㄷㄷ ㅤ카뱅 3333072981876
눈돌아서 집보증금 천 날려먹고 길거리 나앉은 신세입니다 갈곳없이 노숙중인데 민생지원금도 내일신청이라 며칠째 굶었는지 모르겠네요 정신차리고 새삶 살고싶은데 밥부터 먹고싶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ㅤ카뱅 3333072981876
축하드려요 형 356 1339 4191 13 농협 - dc App
개추 100083456957 토스
ㅅㅅ - 전북은행 1021022959051
최대한 많이 주고싶은데 사연안적고 계좌만적고가지말고 짧게라도 적어봐라
그냥 사연보다는 밥먹는다는게 젤 현실적이죠 ibk기업 12712214801016
그냥 든든한 밥한끼를 먹는다는정도 ibk기업 12712214801016
핸드폰비내고 하면 ㄹㅇ좋긴하겟네요 ibk기업 12712214801016
3
안녕하세요…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저는 지금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작지만 안정적인 일자리가 있었어요. 하지만 회사가 갑자기 문을 닫으면서 한순간에 길거리에 나앉게 되었습니다. 월세는 두 달째 밀렸고, 집주인은 다음 주까지 비우라네요. 휴대폰 요금도 밀려서 곧 정지될 상황이고, 일용직이라도 구
구하려 해도 하루 벌어 하루 먹기도 힘듭니다. 어머니는 몇 년 전 병으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연락조차 끊긴 지 오래입니다. 의지할 가족도, 친구도 이젠 없습니다. 편의점 삼각김밥 하나로 하루를 버티는 날도 많습니다. 물 한 병 사 마실 돈이 없을 때는 그냥 수도꼭지를 찾습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일자리를 구걸해봐도, 돌아오는 건 싸늘한 시선뿐입니다.
@노랭이4 물 한 병 사 마실 돈이 없을 때는 그냥 수도꼭지를 찾습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일자리를 구걸해봐도, 돌아오는 건 싸늘한 시선뿐입니다. 거리에 버려진 음식이라도 주워 먹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사람다운 삶이 이렇게까지 멀어질 수 있구나, 매일 느낍니다.
@노랭이4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이렇게 글로나마 도움을 구해봅니다. 혹시라도, 정말 혹시라도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주실 분이 있다면… 천 원 한 장이라도 정말 감사히 받겠습니다. 살기 위해, 다시 일어설 힘을 조금만 나눠주세요. 이 글을 읽어주신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부디 여러분은 저처럼 무너지지 않길 바랍니다…
@노랭이4 부산 1122301898503
2
@ㅇㅇ(223.39) 감사합니다 형님ㅜㅜㅜ 부산 1122301898503
4
이렇게 남에게 베푸시고 정말 형님에게 큰복이되어 돌아가리라 생각합니다. 괜히 형님같은분이 돈 따시는게 아닌거같습니다 평소에 남에게 1원짜리하나주기힘든데 얼굴도모르는 남 을 도우시고 정말대단하십니다. 분명 앞으로도 크게따시고 대박나실겁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100083456957 토스
그냥 따뜻한 컵라면 한끼 먹고싶네요 오늘처럼 항상 따시길 바랄게요 100083456957 토스
1
본인 돈으로 남을 베푼다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너무 존경 스럽습니다 보통 상한 쳐도 남한테 주기 아까운데 오늘 수익내시고 버러지 새끼들 챙겨주시는 보고 진짜 마음 넓은 분이라 생각합니다 진짜 일교차 심하고 바쁘신데 감기 조심하시고 끼니 항상 챙겨드세요 새로운 한 해 준비 잘하시고 내일을 위한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도 하시면서 주말 건승하시고 쭉쭉 올라가시길 동생이 응원하겠습니다 오늘부로 형님을 존경하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형님
8
께로로 오링이요 ㅠ구제좀요
분노뱃 하다가 9002 1467 87555 새마을
7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부모님께 빚을 숨기며 하루하루 말라가고 있습니다. 직장은 배달하는 라이더인데 빚이 8천이라 이자내고 숨쉴틈이 없네요 도박에 손됐다가 한순간에 참 이렇게 됐네요 좋은 아들로 남고싶어 지원금도 부모님께 드렷습니다. 혹시 저에게도 베풀어주신다면 꼭 저도 일어서서 남들을 도와보겠습니다. 110 3551 38475 신한 - dc App
개추박았습니다 항상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 dc App
선생님 와꾸랑 ㅈ박은 사회성때문에 +한남 평균 떨어뜨리는 소추여서 30살초중반인데 여자 손 한번 못잡아본 모쏠아다입니다 ... 진짜 제발 제발 좀 가엽게 여겨주시고 조금만 베풀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형님 제발... 평생 이성관계 무로 사느라 매일매일이 우울감과의 싸움인데 한번만 은혜를 배풀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93705831850-국민
국민 84240202514400
형님 안녕하십니까 이런저런 대출때문에 매일매일 힘듭니다... 부모님이 주신 아반떼에 대출을 너무 많이 받아서 힘들게 갚고있습니다.. 이거 들키면 큰일나는데 지인들에게 조금식 빌려오면서 살고있습니다 조금이나마 힘주시면 꼭 복 받으실겁니다ㅠㅠㅠㅠ부탁드릴게요 형님 국민 93930200177862
형님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병원비도없고 밥도못먹고 죽기 일보직전 입니다 형님 한번만 구제해주신다면 저도 이또한 보답하겠습니다 형님 3333244484580 카카오뱅크
이렇게 남에게 베푸시고 정말 형님에게 큰복이되어 돌아가리라 생각합니다. 괜히 형님같은분이 돈 따시는게 아닌거같습니다 평소에 남에게 1원짜리하나주기힘든데 얼굴도모르는 남 을 도우시고 정말대단하십니다. 분명 앞으로도 크게따시고 대박나실겁니다 좋은하루보내세요 SC제일은행 47116150324372
지금부터 하는말 거짓말 하나 안보태구요 모두 사실 입니다저는 사실 기초수급자인데 6개월동안 정신병동에 입원하고 처음으로 시립정신병원에 입원햇어요이유는 역시 도박 때문이엇습니다 21살때부터 이어진 제 도박때문에 현재 37살이구요 16년 17년째 도박을 하고 잇네요 정말 엄마나 할money 할아버지께는 죄송스럽습니다근데 고치려고 저도 노력해보앗지만 진짜 안되네요 6개월동안 병원에 입원햇지만 퇴원하고또 손을 대버린겁니다 그래서 현재 고립된 상태입니다 4월 초에 퇴원햇으니 거의 두달이 되어가요 ㅠ아버지 다른 형이 잇는데 원리원칙주의자라 도박은 커녕 부동산 조차 안하는 사람이라 저를 너무 안좋게보구요엄마는 살아 계신데 연세가 엄마도 70대 중반이시고요 엄마는 형 말만 듣고 이제 SC제일은행 47116150324372
지쳐서 저를 포기하셧습니다물론 제가 정신병동에 보호입원 즉 반강제입원 된 이유도 엄마한테 가방을 뺏으려다가 엄마는 마트 직원분께 도움요청저는 그걸 뺏으려다가 사고가 터진겁니다 ㅠ 그래서 제 인생 처음으로 정신병원 입원도 햇습니다 모두 사실이구요근데 저도 어릴때부터 아빠넘의 가정폭력과 잦은 이사등으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햇고 중2때 첨으로 사회공포증이 생겻네요손머리 떨림 불안 우울 이상 증상 등으로 저는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엿고 친구들도 못사귄채 고졸로 남고 배를 탓습니다역시 배타는 학교를 가서 배를 탓지만 또 적응실패햇고 그이후 저는 아르바이트 전전하며 생활 해오다가 정신병만 심해진채결국 공익을 가게됩니다 근데 거기서 정말 제 인생 큰 실수를 해버린게 공익 후임 SC제일은행 47116150324372
에게 도박을 배운겁니다 첨엔 그 그냥 재미로 하다가 알바해서 번돈 다 날리고 몇백 수천 정말 힘들게 아파서 모은돈 1억가량과 대출까지 해서 다 날려버렷습니다 현재 저는 정말 죽기 일보 직전이네요 8월20일에 수급비가 나오지만 그때까지 어떻게 버틸지 정말 지푸라기 잡는맘으로 글올려봅니다 ㅠ SC제일은행 47116150324372
엥
만원만될까요ㅜㅜ 토스뱅크 100191329857
넌 안대 돌아가
쌀살돈도없고 반찬살돈도없어요 도와주세요...너무힘드네요 17012038701029 기업
대구은행50815 7060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