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참앗다

안본 척 넘어간 것도 존나 많앗고

근우가 나랑 숙식 노가다 하자 햇을 때도

숙노가서 돈 빌리고 텻다는 소리 들엇어도

믿고 같이 하려 햇음 왜? 나한테만은 잘햇엇거든

내가 힘든 것도 잇엇고 그때마다 도와준게 근우라서

믿고 잇엇는데 시발 정도라는게 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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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니 본모습이면 내가 개눈깔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