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입니다.23살 .24살때까지 잘벌어벅고살다


23살때 자영업을시작하며 올해부터 가게가 기울기시작해서 정말힘들었습니다.

정말 너무너무 너무힘들었습니다. 

일단 배알꼴리게해서 정말죄송합니다.


저도 대출갤에서 구걸해봣지만 1원한푼 도움받아본적없어

마음같아선 그냥 자랑만하고튀고싶었는데 

댓글이아닌 글까지써가며 1콩만달라는글을봣는데 얼마나 그기억이떠오르던지..



저도 처리해야될돈도많고 새출발 하려합니다. 단도하다 전재산20남아서 밑져야본전으로해서 4000만원먹었네요...


고닉이든 유동이든 선착순 20분께 만원씩돌리도록하겠습니다.

밥한그릇챙겨드시고 많은힘이못되서 죄송합니다.


기념으로 념글달아주십시요


(동일ip나오면 입금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