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저는 20살에 사고를쳐서 7살짜리 애가있습니다 지금 다쳐서 일도못하고있는데 ㅠ 오늘아침에 인력사무소라도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출근하는길에 아들이 잠꼬대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정말탕수육이 먹고싶다고... 저는 터져나오는 울음을 참고 인력사무소에 갔지만 오늘도 일이없어서 그냥 맨손으로집에왔네요ㅠㅠ 제발 저희아들탕수육좀 먹을수있게해주세요 카카오페이증권 02001648250
구제구(kim980312)2024-02-10 0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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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인2(sgwannabestay1)2024-02-10 00:22:00
날이많이 춥습니다 곧 다가오는 민족의대명절 설에 형님과 형님가족 모두에게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따듯한 나눔한번만 받을수 있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리안스피드바카라(adaboost74)2024-02-10 00:23:0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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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스피드바카라(adaboost74)2024-02-10 00:23:00
창 이 냐 방 패 냐 의 논 쟁 같 이 아 무 짝 에 도 쓸 모 없 는 군 대 / 국 정 원 해 체 하 고 모 든 국 민 에 필 요 한 수 도 전 기 주 거 의 료 를 무 상 공 급 하 자 . 국 민 의 안 전 보 다 기 득 권 을 위 한 군 조 직 과 국 방 의 무 라 는 미 명 하 에 청 년 노 동 갈 취 및 폭 력 을 정 당 화 하 는 군 대 는 이 제 , 척 결 대 상 이 다 . 군 대 는 국 가 공 인 폭 력 조 직 임 을 인 정 하 고 해 체 와 함 께 대 내 외 에 비 무 장 , 비 폭 력 국 가 임 을 선 포 한 다 !
이 선 포 령 은 투 표 거 부 선 언 과 함 께 발 효 하 며 , 투 표 거 부 즉 시 유 효 하 다 . 투 표 가 범 죄 다 , 4 0 % 투 표 율 을 향 해 서 !
대갤러1(61.102)2024-02-10 00:23:00
죽고싶습니다 근데 죽지못해 삽니다그냥 이말로 표현가능합니다
흑우스1(hogus9969)2024-02-10 00:23:00
답글
광주은행 1121027013075
흑우스1(hogus9969)2024-02-10 00:23:00
시원하게 10콩 원깡 한번해보고 싶습니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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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인(style1273)2024-02-10 00:23:00
답글
요양병원에 2년째입원중이라 빈털털이내요 그 와중에 도박으로 빚을내서 막막합니다 도와주심 오랫먼에 배달 한번해보고 싶네요 ㅠㅠ 매일 병원밥이라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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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인(style1273)2024-02-10 00:29:00
원룸에서 두자녀와 함께 살고있는 이혼남입니다오늘 꼭두새벽부터 인력을 나가려고 안전화를 신던도중 어린 아들이 맘마먹고싶다고 잠꼬대를 하는것을 보았습니다.근래 일감이 줄어 인력소에서도 퇴짜를맞고 주린배를 움켜잡으며 뭐라도 해보려고 노력하였으나 결국 허탕만치고 집에가는길입니다.아들의 잠꼬대가 아직도 귀에 맴돕니다 새마을금고 9003287008061
PoPo(frd1211)2024-02-10 00:24:0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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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갤러4(49.166)2024-02-10 09:16:00
새축 시원하게 오콩가고 오콩 생활비로 쓰고싶다..
너랑이(soul70)2024-02-10 00:24:00
답글
110541324666 신한
너랑이(soul70)2024-02-10 00:24:00
일단 성학대받고자랐고 초중고 올 왕따에다가 자살하겠다고 무직자대출 알아봐서 1500땡기고 오피에다 다쓰고 죽으려는데 다니는 교회 형이 죽지말라고 문자로 말리고 데리러와서 살긴 살았습니다만.. 여전히 좆같습니다. 110 399 915034 신한
대갤러2(211.168)2024-02-10 00:24:00
위쳐게시트예(caw6bltjs9o0)2024-02-10 00:26:00
답글
형 목소리로 남깁니다 우체국 402354 02 215820 - dc App
위쳐게시트예(caw6bltjs9o0)2024-02-10 00:26:00
10출하게 내놔라 씨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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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ㄷ2(carve6084)2024-02-10 00:27:00
군대체복무남은채로 무한대기중입니다
쿠팡도 경쟁에서 밀려서 너무힘듭니다 설날인데 면목이없어서 거짓말치고 찜질방 구석에서 구걸하고있는 제 모습이 한심스럽습니다.. 매번 꿈일거같지만 현실이라는사실이 무섭습니다
대출이자에 개인돈도 쓰고 얼른 정신차리고싶습니다
한번도와주신다면 큰힘이될거같습니다 형님
카뱅 3333294137837
초코송아(skid0708)2024-02-10 00:27:00
ㅅ 3333262181476카카오뱅크
골든스테이트(dhkddlehlsduwk5)2024-02-10 00:28:00
답글
죽고싶습니다형님 3333262181476카카오뱅크
골든스테이트(dhkddlehlsduwk5)2024-02-10 00:28:00
신용 회복중인데 돈 없어서 집에도 못가고 일합니다
차비도 없어요
케이뱅크 100186770036
대갤러3(119.195)2024-02-10 00:31:00
장애2급이라 일도 못하는데 배를 굶고 있습니다.... 따로 근로능력이 없어서 돈을 못법니다
형님 도와주십쇼
경남 2070167743000 - dc App
구글이작은형(mdkdh90)2024-02-10 00:37:00
아마 기간이 지나서 안주실줄 압니다
그렇지만 사는게 너무 재미도 없고 일을 한다고 하는데
하루 좇뱅이 쳐도 고작 10만원입니다 몸은 아프고 정신은 병들어서 살 의지조차 없이 하루살이 마냥 살아가고 있습니다
돈을 벌어도 감흥이 없고 자극적인것만 찾게 되더군요
부모도 동생에겐 돈도 빌려주고 집도 해주고 하는데 나한테는 한푼도 해주기가 싫은가 봅니다
곤(14.46)2024-02-12 14:02:00
내가 병신으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얼굴도 키도 지능도 하타치에 건강하지도 않습니다 가진바 재주가 일천하고 당장 뒤진다해도 세상은 잘만 돌아가겠지요 스스로 한심한것도 알고 답도 미래도 없다는거 압니다 도와주신다 해도 제가 사랑되는건 아니겠지만 한번만 딱한번만 도와주세요 미치게 간절합니다 죽지못해 살지언정 돈맛이라도 조금 보고 죽고싶습니다
ㄱ 대구은행 508150482452
명절에 돈한푼없이 홀로 괴롭고힘든시간 보내고있습니다 폰도 정지됐는데 도와주시면 폰비내고 따뜻한떡국 한그릇 먹고싶습니다 대구은행 508150482452
ㅅㅅ 토스뱅크 100045994734
국민83050104190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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