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하리아칸 도는데

딜이 씨발 뭐지? 싶을 정도로 안밀리는거

근데 기믹은 제대로 돌아가고 뒤지는사람도 없어서

87멸홍따리 딱렙팟이라 그런가 싶어서 넘어갔는데

3관 정비소 오자마자 1팟 바드가 개지랄을 떠는거임

자기파티에 숙코 두명이나 있다고 ㅇㅇ;;

바로 부검들어가보니 아직 세구30도 못맞춘 핏덩이들이었고 공대장 지인이었던거임

공대장이 알몸 도게자 박았는데도 바드의 분노는

풀리질 않았고 결국 공대터지고 씁쓸한 3관유기만

남기고 바드늗 떠나더라

기믹 잘 하는 숙코라는 상상도 못한 경험이라 아직도 신기함 그 바드는 어케 그걸 알아냈을까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