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수학갤에서도 봤었는데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관계를 어떻게 해명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수학과 논리학의 관계를 해명할 수 있다면, 수학과 물리학의 관계도 해명가능한 게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이런 문제가 정말로 필요한 수학적/논리학적 문제인지는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형이상학이라고 봐도 사실 크게 틀린 게 없다고 생각되네요. 그냥 저는 그런 관계에 집중하는 것보단 각각의 내용에 집중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일단 견해를 내렸습니다만, 사실 땜빵이죠...ㅜㅜ
각 세계간의 넓이 차이는 그 세계의 언어의 한계때문에 생기는 것.
오! 수학갤에서도 봤었는데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관계를 어떻게 해명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수학과 논리학의 관계를 해명할 수 있다면, 수학과 물리학의 관계도 해명가능한 게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이런 문제가 정말로 필요한 수학적/논리학적 문제인지는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형이상학이라고 봐도 사실 크게 틀린 게 없다고 생각되네요. 그냥 저는 그런 관계에 집중하는 것보단 각각의 내용에 집중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일단 견해를 내렸습니다만, 사실 땜빵이죠...ㅜㅜ
예전에 집합론과 메타논리학 사이의 관계에 대해 여쭤보셨지요? 예전에 찾았다가 잊고 있었던 논문을 다시 찾아봤습니다.
http://scholar.ndsl.kr/schDetail.do?cn=JAKO201017957227575
철학 논문이지만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겠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논문의 내용들에 대해 어떻게 대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