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좀 하다가 논리적 참 거짓 여부 가리는 곳에서 막힘

접고 한 2주 뒤에 다시 보니까 앞에 꺼 다 까먹었더라

복습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외웠던 것들이 태반이라

이해가 될 때까지 머리 싸매면서

내 나름대로 그림도 그려보고 하다가


다시 논리적 진실까지 왔는데

이거 이해 시키니까 뭔가 쾌감 지림

아직 논리학의 논자도 못 들어간 햇 병아리지만

무언가를 이해한다는 건 정말 재밌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