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일반화에 아직 그친거죠?
자유의지가 없다고 완벽히 진리로서 말할 순 없나요?


유발 하라리 3부작 읽고 자유의지가 없구나 하고 확신했는데…

논리학적으로 변태같이 엄밀히 따지면 진리라고는 못하고
과학이라는 공리에 기반한 논리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