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일반화에 아직 그친거죠?자유의지가 없다고 완벽히 진리로서 말할 순 없나요?유발 하라리 3부작 읽고 자유의지가 없구나 하고 확신했는데…논리학적으로 변태같이 엄밀히 따지면 진리라고는 못하고과학이라는 공리에 기반한 논리인거죠?
내가 물리학도인데 자유의지 있어 왜 자유의지가 있냐면 너 자신이 실제로 있어 그런데 너 몸뚱이냐는데 아니야 너 몸뚱이면 자유의지 없어 그래서 너 자유의지 있어 너 몸똥이는 너 몸뚱이가 맞아 아프면 죽으니까 그래서 너 아니긴 해도 너라고 봐야 하는 건 틀린 말은 아니야
너 진짜 아스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