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의 참과 결론의 거짓이 동시에 성립하는 가능세계를 상상할수 있으니까? 길수랑 남중이랑 머리스타일이 닮았고, 남중이랑 기용은 이목구비가 닮았는데 길수랑 기용이는 머리스타일, 이목구비 둘다 다를수있잖음 - dc App
익명(220.79)2021-08-05 15:10
답글
ㅇㅎ
익명(58.236)2021-08-05 19:57
닮았다 자체가 명제가 아닌데?
익명(106.102)2021-08-05 20:35
답글
a(혹은 전칭양화로 속박된 x )가 길수는 남중과 닮앗다고 생각한다 이런식으로 받아들이면 되지
익명(125.190)2021-08-06 00:12
전제가 참이어도 결론이 거짓일 가능성을 0.0000001%라도 내포하고 있다면 그거슨 귀납이다. 정언삼단논법의 표준형식으로 바꾸면, (단칭을 전칭으로 바꿔서 번역) 전통적 해석에서만 성립이 되기 때문에 X임. '존재의 가정'이 중요함. 그 '길수'나 '남중', '기용'이라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잖아?
전제의 참과 결론의 거짓이 동시에 성립하는 가능세계를 상상할수 있으니까? 길수랑 남중이랑 머리스타일이 닮았고, 남중이랑 기용은 이목구비가 닮았는데 길수랑 기용이는 머리스타일, 이목구비 둘다 다를수있잖음 - dc App
ㅇㅎ
닮았다 자체가 명제가 아닌데?
a(혹은 전칭양화로 속박된 x )가 길수는 남중과 닮앗다고 생각한다 이런식으로 받아들이면 되지
전제가 참이어도 결론이 거짓일 가능성을 0.0000001%라도 내포하고 있다면 그거슨 귀납이다. 정언삼단논법의 표준형식으로 바꾸면, (단칭을 전칭으로 바꿔서 번역) 전통적 해석에서만 성립이 되기 때문에 X임. '존재의 가정'이 중요함. 그 '길수'나 '남중', '기용'이라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