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왜자꾸 ∈을 유로화 기호로 쓰는지는 모르겠다만, ∈은 일단 집합론에서의 이항술어이기 때문에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어. H와 h에 대해 네가 준 해석을 따르자면, Hh가 그 형식화가 되겠네.
아마도 한정기술구에 대한 러셀의 번역례를 염두에 둔 것 같은데, 이미 H가 ‘가장 높은 산’을 의미하는 술어여서 그런 모양으로 번역하는 건 큰 의미가 없어.
Hxy를 ‘x보다 y가 높다’, M을 ‘산이다’, h를 ‘한라산’이라고 하자면, 그 때엔 다음처럼 쓸 수 있겠지: (Mh&(∀x)(Mx→Hhx))&[(∀y)(My&(∀x)(Mx→Hyx))→y=h]
참고로 우리는 일항술어를 집합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a ∈ A”는, 술어 P가 집합 A로 해석된다고 할 때, “Pa”와 같은 말이야!
거 왜자꾸 ∈을 유로화 기호로 쓰는지는 모르겠다만, ∈은 일단 집합론에서의 이항술어이기 때문에 굳이 사용할 필요가 없어. H와 h에 대해 네가 준 해석을 따르자면, Hh가 그 형식화가 되겠네.
아마도 한정기술구에 대한 러셀의 번역례를 염두에 둔 것 같은데, 이미 H가 ‘가장 높은 산’을 의미하는 술어여서 그런 모양으로 번역하는 건 큰 의미가 없어.
Hxy를 ‘x보다 y가 높다’, M을 ‘산이다’, h를 ‘한라산’이라고 하자면, 그 때엔 다음처럼 쓸 수 있겠지: (Mh&(∀x)(Mx→Hhx))&[(∀y)(My&(∀x)(Mx→Hyx))→y=h]
참고로 우리는 일항술어를 집합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a ∈ A”는, 술어 P가 집합 A로 해석된다고 할 때, “Pa”와 같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