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는 명제를 다시 술어(항이 아님)로 만드는 연산자가 필요하다..

그래서 《》라는 걸 도입하기로 함.

"《p》x"가 "x는 p임이다." 식으로 쓰면 될 것 같음.

가장 간단하게

"a가 P임은 b가 Q임의 원인이다."를 저걸 사용해서 기호화할 거임.(Ax랑 Ex는 양화사로 쓸 것임)

Cxy : x는 y의 원인이다
라고 하면

(Ex)(Ey)(《Pa》x&《Qb》y&Cxy)
거나
(Ax)(Ay)((《Pa》x&《Qb》y)->Cxy)

여튼 둘 중 하나로 표현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