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ch의 집합론 입문이나 irving의 논리학 입문 같은 책들을 원서로 사서 내용과 문제, 풀이까지 모두 손수 다 번역하면 그 책에 담겨있는 논리적 사고 과정이 체화될까요? ㅋㅋ 서양적 사고가 서양 언어로 표현되어 있어서 그걸 우리말로 바꾸면서 체화될 수 있을까 하는 발상이긴 한데 너무 엉뚱한가 ㅋ 뻘글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