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살고 싶거든 근데 죽어야 할 것만 같음
(나는 먹고 싶은데 (모종의 이유로(뭐 다이어트같이 이유야 있겠지)) 안 먹어야 할 것 같은 거야)

그런데

언젠가 사람은 죽을 테니까
굳이 죽으려고 안 해도 죽으니까 그때까지 열심히 살래

이말 뭔가 논리적으로 이상한 거 아님? 그냥 내 생각하고 달라서 거부감을 느끼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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