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 논리 문장으로 번역돼야 하지 않나 합니다.
ㄹㅇ
(p = Wab) ∧ Kip와 같이 쓸 수도 있고, 인식 양상을 사용해 K_i(Wab)와 같이 쓸 수도 있겠죠. 이건 어떤 식으로 알다의 (수리적) 모델링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문제.
언제나 핵심은 기호화 그 자체가 아니라, 어떤 모형 하에서 작업을 하겠냐는 것이고, 기호화(구문론 내지 번역 규칙에 해당하는) 자체는 그 다음의 문제라고 보는 게 맞겠죠.
양상 논리 문장으로 번역돼야 하지 않나 합니다.
ㄹㅇ
(p = Wab) ∧ Kip와 같이 쓸 수도 있고, 인식 양상을 사용해 K_i(Wab)와 같이 쓸 수도 있겠죠. 이건 어떤 식으로 알다의 (수리적) 모델링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문제.
언제나 핵심은 기호화 그 자체가 아니라, 어떤 모형 하에서 작업을 하겠냐는 것이고, 기호화(구문론 내지 번역 규칙에 해당하는) 자체는 그 다음의 문제라고 보는 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