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법의 이해에 대한 질문은 아니고
저기서 이탤릭체로 표기된 E 다음에 :(콜론)이 찍혀있자너
짤려서 안보일텐데 콜론 다음엔 조건식이 표기돼있음
저기서 콜론의 의미하는게 뭐임?
콜론 전의 양화사를 비롯한 콤마로 연결된 사항들은
조건식이 성립하기 위한 전제 조건을 의미하는거?
근데 콜론의 쓰임새가
함수를 정의할때도 쓰이자너??
예를들면
f: X ->Y 는 정의역 x에서 y로 대응되는 함수라는 f를 정의하기 위해 콜론을 쓴것인데
왜 저기서 전제조건 다음에 콜론이 붙는지 그 일관성에서
이해가 안감
저기서 이탤릭체로 표기된 E 다음에 :(콜론)이 찍혀있자너
짤려서 안보일텐데 콜론 다음엔 조건식이 표기돼있음
저기서 콜론의 의미하는게 뭐임?
콜론 전의 양화사를 비롯한 콤마로 연결된 사항들은
조건식이 성립하기 위한 전제 조건을 의미하는거?
근데 콜론의 쓰임새가
함수를 정의할때도 쓰이자너??
예를들면
f: X ->Y 는 정의역 x에서 y로 대응되는 함수라는 f를 정의하기 위해 콜론을 쓴것인데
왜 저기서 전제조건 다음에 콜론이 붙는지 그 일관성에서
이해가 안감
그냥 표기 상의 차이로, ∃xPx라 적는 책도 있고, (∃x)(Px) , ∃x:Px 라 적는 책도 있고 한데 애매성을 피하려고 적는 거고, 다른 특별한 의미는 없어요
그런듯...웹 뒤져보니 저기서 콜론을 s t 같은 서술약자로 대체하는 경우도 있고 걍 저 콜론의 다양한 쓰임새에 집착할 필요는 없는걸로 결정내렸슴
: 자체로는 별 뜻 없음. 애초에 형식 언어의 기호가 아니기도 하고. 약간의 뉘앙스 정도만 있는 거지. 집합 정의할 때 A={x: x>0 ∧ x ∈ N}같이 쓰는 것 역시 글에 나오는 두 용례랑 딱 일치하지는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