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개똥철학, 개똥논리 펴면서 '니가 뭘 아냐'는 식으로 가스라이팅 하는 지인있었는데

그 사람의 논증을 직접 지적한 건 아니지만 그 사람 앞에서 비형식 오류 공부한 내용 줄줄 외니까

이제 무난하게 확실한 내용만 말하더라.


이게 비판적 사고의 효험인가. 진짜 지린다. 여태 당한 거 생각하면 공부 개 잘됨. 잠도 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