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q,가 명제일 때
가정 p -> q, q-> not p 에서 p -> not p로 가는 삼단 논법은 안될거 같은데.
이유가 뭘까요?
(p -> q)&(q-> not p)는 항위가 아니잖아 이거뭐냐 ㄷㄷ
아 ㅋㅋ p→¬p도 항위가 아님
-p or -p 네 ㅋㅋㅋㅋㅋ
귀류법의 예시잖아.
ㅇㅇ not p가 나옴
아 메타명제로서 p,q가아니라 전제로 주어진 p,q? 만약 그런거라면 애초에 가정 2번째 명제 자체를 가정하면서 이미 모순이 발생했기 때문임
애초에 가정 2번째 명제를 저 p,q로부터 이끌어낼수가 없어
어떤 추론규칙들을 사용했는진 모르겠지만 표준논리체계는 이미 무모순성이 증명됬기때문에 전제와 모순된 결론을 이끌어내는건 이미 전제끼리 모순인 경우를 제하고는 불가능임
그래서 저 가정이 실제로 일어날일도 없고 만약 어떤 형식증명중에 가정한거라면 폭발원리로 이어지면서 저가정을 부정하게 되고
(p -> q)&(q-> not p)는 항위가 아니잖아 이거뭐냐 ㄷㄷ
아 ㅋㅋ p→¬p도 항위가 아님
-p or -p 네 ㅋㅋㅋㅋㅋ
귀류법의 예시잖아.
ㅇㅇ not p가 나옴
아 메타명제로서 p,q가아니라 전제로 주어진 p,q? 만약 그런거라면 애초에 가정 2번째 명제 자체를 가정하면서 이미 모순이 발생했기 때문임
애초에 가정 2번째 명제를 저 p,q로부터 이끌어낼수가 없어
어떤 추론규칙들을 사용했는진 모르겠지만 표준논리체계는 이미 무모순성이 증명됬기때문에 전제와 모순된 결론을 이끌어내는건 이미 전제끼리 모순인 경우를 제하고는 불가능임
그래서 저 가정이 실제로 일어날일도 없고 만약 어떤 형식증명중에 가정한거라면 폭발원리로 이어지면서 저가정을 부정하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