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에 사실명제가 아닌 당위명제가 오는 경우 (사형제도 폐지해야한다등)


어떤 사실을 예측하는 경우 (먹구름이 낀걸보니  비가 오겠구나)



논증이라는게 '추론의 언어적 표현'으로 정의될수 있는걸로 압니다만

추론 자체가 가지고 있는 기능이 정당화,예측,문제해결등 다양한것 같은데

언어로 표현된 추론(논증)이 정당화만을 목적으로 한다고 볼순 없지 않나요



그냥 설명 개념과의 구별을 위해 저런식으로 기술한건가 싶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