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론과 논증 구분?
그냥 같은 걸로 봐도 되나?
2. 논리학 용어 정리
논증
어떤 하나의 명제가 다른 명제들로부터 도출되기 위하여 요구되는 명제들의 집합
연역논증
전제가 결론의 결정적인 근거를 제공하는 논증????
타당한 연역논증
전제들이 참이면 결론도 반드시 참인 연역논증
명제형식
명제변항과 결합자로 적절히 이루어진 유한 문자열??
논증형식
어떤 하나의 명제형식이 다른 명제형식들로부터 도출되기 위하여 요구되는 명제형식들의 집합(??)
논증의 고유형식
논증의 본질을 나타내는 논증형식????
논증형식의 대입례
논증형식A에 나타나는 명제변항에 명제를 대입하여 얻은 논증을 A의 대입례라 부른다.
타당한 논증형식
논증형식A에 대해, 전제가 참이고 결론이 거짓인 대입례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A를 타당하다고 한다?
3. 논리학과 수리논리학의 용어의 대응???
논리학 용어 중 명제에 관한 개념은 수리논리학에서 대응되는 개념이 없다. (수리논리학은 형식으로 기호? 또는 구조에 관심을 두기 때문??)
명제형식 <---> 논리식
논증형식 <---> ???????
타당한 논증형식 <----> 논리적 귀결관계
4. 논리학에서의 타당성과 수리논리학에서의 타당성의 차이
논리학에서 타당성은 논증 또는 논증형식을 대상으로 정의된다.
수리논리학에서의 타당성은 하나의 논리식을 대상으로 정의된다.(1계논리에서)
어느 것을 대상으로하는지에 관한 차이가 있다.
5. 1계논리에서 논리적 귀결관계와 타당한 논리식의 뜻
1계논리에서의 논리적 귀결관계
: A를 언어L의 논리식들의 집합이라 하고 a는 L-논리식이라 하자.
임의의 해석C( 해석은 L-구조체와 변항배정의 순서쌍)에 대해,
C가 A에 속한 임의의 논리식을 만족하면 C는 반드시 a를 만족할 때,
a는 A의 논리적 귀결이라 부른다. "Aㅑa"로 나타낸다.
1계논리에서 타당한 논리식
: a 논리식
"ㅑa"일 때, 즉 임의의 해석 C가 a를 만족할 때 a는 타당한 논리식이라 부른다.
1. 논증이론이라는 특수한 맥락에서는 다르지만, 대체로 추론은 형식, 논증은 실례라는 식으로 구분이 이루어짐. 처음 배울 때는 중요하지 않음. 2. 몇개 오류가 있음.
2번에서 어떤 게 오류가 있는지 골라 주면 안될까? 내일 다시 책 찾아보려구
일단 내일...
일단 논증의 정의가 잘못됨. 결론을 정당화하기 위해 쓰이는 문장의 집합은 논증(Argumentation)이 아니라 논거(Argument)임. 논증형식의 정의도 마찬가지임.
copi 논리학 입문 14판 번역서 본 걸 다시 상기하면서 정리했었는데, 번역서가 용어를 좀 이상하게 번역한 건가. 일단 내가 본 걸 그대로 적어봄. "논리학에서, 논증(argument)은 엄밀히 말하면 어떤 하나의 명제가 다른 명제들로부터 도출되기 위하여 요구되는 명제들의 집합을 가리키며, 그리고 저 다른 명제들은 어떤 하나의 명제가 진리임을 뒷받침해 주는 근거 내지 이유로 간주될 수 있다."
그럼 다시 고쳐서, "어떤 하나의 명제A가 다른 명제들로부터 도출되기 위하여 필요한 명제들과 명제A로 이루어진 집합을 논증이라 부른다"고 하면 될까
아 그냥 벤슨메이트 기호논리학 보고 다시 정리해야겠다.
"논증은 명제를 그녕 모아놓은것이 아니다 논증은 어떤 추리의 구조를 담고있는 명재들의 집합이다 이 구조를 우리는 전제와 결론이라는 말을 설명한다" - dc App
*말로 설명한다 - dc App
그럼 copi 번역서에서 논증 용어 정의가 잘못된 것이겠지?
다음 내용을 보면 번역 오류같아 전제설명해놓고 "다른 명제들은 ... 간주될수있다" 라고 또 전제를 설명하잖아 원문보면 좋을텐데 - dc App
물론 다른분이 가져다준 논문처럼 논쟁의 여지가 있다지만 연역 논증이 모두 타당한게 아니라고 본다면 귀납 논증과의 구분이 가능한 건지 모르겠어 - dc App
물론 타당성을 먼저 확인하고 부당하면 개연성을 확인하면 된다지만 문제는 부당한 연역 논증이 개연적이라고 귀납-연역 논증이 되는건 아니잖아 - dc App
그리고 부당해도 연역논증이라면 애초에 굳이 연역이라는 말을쓰는 이유가 뭐지? - dc App
이러한 점때문에 부당헌 연역논증이 존재하는게 아니라 논증을 검토하는이의 판단하에, 일단 연역이라고 '가정'하고 타당성을 판단한뒤에야 연역논증이라는 결론이 나오는거라고봄 - dc App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어렵네. 일단 내 생각을 적어볼게. 연역논증은 개연성은 고려하지 않고 전제가 결론의 결정적 근거를 제공한다고 주장하는 것 같아. 부당한 연역논증을 다시 확인해보니 개연성이 확인되는 경우, 개연성이 확인은 됐지만 그 논증이 개연성에 근거해서 결론을 주장한 것은 아니니까 귀납논증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내가 생각하는 개연성에 근거하여 주장한다는 것은, 어떤 범주 A에 속한 몇몇의 대상들에 대해 성질 P를 만족함을 확인하여 A에 속한 모든 대상들에 대해 성질 P가 성립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야. 근데 내가 "개연성"이 논리학에서는 어떻게 정의되는지 몰라서 너의 말을 제대로 이해한건지는 모르겠어.
귀납법의 밀의 방법론즁에 일치법이나 넓게 보면 처이법까지도 그런속성이있는데 공변법 잉여법 이 예외지않아? - dc App
유추법 이야기는 취소 잘못말함 - dc App
근데 결정적 근거를 제공한다는게 타당하다는이야기 아니야? - dc App
귀납추론을 내가 좁은 범위에서만 알고 있었나봐. 공변법, 잉여법이란건 처음들어봤어. 전제가 결론의 결정적인 근거를 제공한다는는 표현이 타당함을 뜻하지 않냐는 너의 말이 맞는 것 같아. 전제가 결론의 결정적인 근거를 제공한다고 주장하는 논증으로 연역논증의 뜻을 바꾸면 안될까?
그럼 그렇게 주장하지만 사실은 귀납논증은? - dc App
전제 와 결론의 위미를 잘생각해봐 타당하지도 않고 개연적이지도 않는데 "전제"일수 있고 "결론"일수 있을까? - dc App
그건 내가 귀납논증을 좁은 범위로 알고 있어서 잘 판단은 안되는데, 부당한 연역논증인데 귀납논증인 예는 어떤 게 있을까? 구체적인 예로 생각하면 좀 쉬울 거 같은데
일단 부당한 연역 논증에서 연역의 기준이뭐야 - dc App
아 전제란 단어에 결론을 뒷받침한다는 그런 뜻이 이미 들어가 있는 것 같네. 일반 뒷받침을 하는 유형으로 타당성과 개연성 두가지 뿐이라는 것 같고. 그 외에 더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 2가지 뿐이라면 타당성에 의해 뒷받침을 하는 게 아니면 개연성에 의해 뒷받침을 하는 거니까 너 말대로 귀납논증이라 할 수 있는 것 같네
ㅇㅇ 그래서 부당한데 귀납도 아니면 논증일수도 없고 - dc App
전제들이 결론을 결정적으로 뒷받침한다고 주장하는 거?
전제이면서 결론을 타당하게도 갸연적으로도 뒷받침하지 않는다면 그게 '전제'라고 할수있을까? - dc App
그럼 그냥 아무 귀납논증이나 결론은 A이다 에서 A라고 타당하게 도출된다 로 바꾸면 되갰네 - dc App
하나의 예를 들면, "매일 해가 동쪽에서 떠올랐다. 그러므로 서울은 대한민국의 수도이다." 이거는 연역논증도 아니고 귀납논증도 아닌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모르겠다 나도 이문제는 생각할수록 머리가 아파 어떤 책애서는 전제가 사례냐 원리냐가 기준이라 하고 신뢰할수 있는 책에서 부당한 연역 논증을 언급하기도 하고 다른 신뢰할수 있는 책에서 연역을 결론을 필연적으로 도출한다는 기준으로 보기도하고 - dc App
논리학은 이런 게 많은 거 같어. 머리 아퍼
그게 논증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논증학서 를 포함해 어떤 책의 기준으로는 논증임 - dc App
논쟁의 여지가 있다니까 그냥 일단 납득이 가는걸로 선택하고 나중에 다른 주장들도 보면서 선택하는게 좋을듯 - dc App
내가 예를 잘못든 거 같아. 부당한 연역논증, 그러니까 전제가 결론을 그럴싸하게 뒷받침하는 것 같아 보이지만 사실은 부당한 논증이지만 귀납논증이랑은 상관없어 보이는 예를 들어야하는데, 이게 쉽지 않은 걸 보니 너말이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
그런예로 유비추리랑 가추법이있긴한데 귀납을 개연성있는 논증으로 보면 유비추리는 귀납에 해당한다고 볼수 있고 가추법은 최근에 다시보니까 인정할수 없음 - dc App
가추법 때문에 전제가 사례냐 원리냐 이야기가 나오는거 같은데 가추법은 귀납보다도 결론의 확실성이 떨어지는애라.... 솔직히 납득이안된 - dc App
아.. 가추법도 뭔지 모르겠다.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수학에서 그럴싸 해보이는 증명이지만 사실은 틀린 증명을 예로 들면 부당한 연역논증이지만 귀납논증은 아닌 예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내가 본 책 중에 잘못된 증명이 있었던 거 같은데 내일 한번 찾아볼게.
확실히 도움이 되겠네 고마워 - dc App
가추법은 정말 계륵 같은 존재야, 셜록의 추리법 이라 할 정도로 추론능력이 개쩔어서 한번 찾아보는것도 좋음 제작자조차 가추법을 정말 믿을수 있다는 보장이있냐는 질문에 '본능' ㅇㅈㄹ한게 문제지만... - dc App
가추법 예전에 들어본 적 있는 거 같기도 한데 한번 찾아봐야겠어
논증 저거 설명 읽어보면 결론은 포함하지 않는데 저게맞나? - dc App
내가 본 번역서에서 argument를 논증이라 번역해 놓았던데 뭔가 이상함. 그 번역서에서 논증이란 단어를 argumentation의 뜻으로 계속 쓰고 있는 거 같긴 한데
논증하는거랑 논증이랑 다루게 쓰는경우도 있더라 - dc App
두번째 용어를 어떤 행위처럼 서술하지 않았어? - dc App
어니 첫번째 용어를 - dc App
그둘을 크게 구분하지 않는듯 논증에 대한 어떤 (영어가 원서인)다른 책도 논증을 글로쓰여진 것만 아니라 대화형식도 포함하는거라고 설명하더라 - dc App
흠 그럼 책마다 논증의 뜻은 다소 다르지만, 논증에는 전제와 결론이 있고 전제로부터 결론이 도출됨을 주장한다는 공통점만 알면 될 거 같네.
ㅇㅇ 대화형식도 포함하는경우 보통 논증한다 같이 행위로 표현하니까 참고허셈 구리고 어차피 대화형식을 포함하는경우도 대화기록을 글로 표현하면 논증이됨 - dc App
알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