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논변 (논증을 말하는 것이겠지)
전제로 불리는 서술문들과 결론으로 불리는 한 서술문의 한 체계
(체계라는 말로 전제가 결론을 뒷받침한다는 내용을 담는듯??)
2. 타당한 논변
전제가 참이고 결론이 거짓인 것이 가능하지 않을 때, 그리고 이 때만 그 논변이 타당하다고 말한다.
# 전제에 거짓인 문장이 있고 결론이 거짓인 문장인 논변이 타당할 수도 있다.
# 전제에 거짓인 문장이 있거나 결론이 거짓인 문장인 논변이 타당할 수도 있다.
# 단, 전제가 참인 문장들로 이루어져있고 결론이 거짓인 문장으로 이루어진 논변은 부당하다.
3. 필연적으로 참인 문장
문장a가 거짓이 되는 경우를 상상할 수 없을 때, 그리고 이 때만 a가 필연적으로 참이라고 말한다.
4. 문장이 필역적으로 참일 필요충분조건
문장 a가 필연적으로 참이다 ↔ 문장 a는 모든 전제집합의 귀결이다.
5. 논변에 상응하는 조건문
전제가 유한한 논변의 경우, 전제에 나오는 문장들을 그리고로 연결한 문장을 A라 하자. 결론을 B라 하자. A이면 B이다가 그 논변에 상응하는 조건문이다.
6. 타당성과 필연성의 관계
논변A가 타당하다 ↔ A에 상응하는 조건문이 필연적으로 참이다.
7. 문장틀
논리어(그리고, 또는, ~이면 ~이다, 아니다, 모든 , 어떤), 문장문자, 집합문자, 개체문자로 이루어진 표현
8. 문장형식 ( 문장틀이랑 같은 말인가?? 문장형식이 더 범위가 넓은가???)
1) 문장 ( 2)에 한정사를 붙여서 만든 표현도 문장으로 본다 )
2) 문장에 직접적으로 나타난 이름들을 일부 혹은 전부 변항으로 대치하여 얻은 표현
9. 논리적 형식에 의한 필연적 참 ( 논리적 참)
필연적으로 참인 문장a에 대해, a와 같은 형식을 갖는 모든 문장이 필연적으로 참일 때, 그리고 이 경우만 a는 논리적으로 참이라고 부른다.
#필연적으로 참인 문장이지만 논리적 형식에 의한 필연적 참은 아닌 문장이 있다.
10. 논리적 형식에 의한 필연적 참임을 구분하는 기준
문장틀에 나타나는 문장문자, 집합문자, 개체문자들에 어떤 해석을 주어도 참이 되는 문장틀의 대입례를 논리적 참이다고 한다.
그냥 연역 귀납 구분은 무시하고 타당성 여부만 (필요하다면 개연성도) 집중하는게 좋겠네 솔직히 연역이냐 귀납이냐가 형식논리의 관심사는 아니잖아? - dc App
나도 읽은적있는데 그 책 설명대로 제대로 이해한건 맞음 - dc App
오 봐줘서 고마워